엥겔
#깐풍기노마드
얇은 튀김옷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소스도 달콤짭짤매콤 조화로운 맛이 좋았다 소스는 흥건하게 나오지 않고 튀김옷에 코팅되는 느낌으로 나온다 유린기마냥 야채 건더기가 자잘자잘 붙어 있고 청경채가 청크로 턱 턱 얹혀져 있음 너무 맛있었다!
소스를 조금만 덜 달게 하고 큰 고추부각을 같이 넣어주시면 그토록 그리워하던 풍미 깐풍기 맛이 될 것 같아서 매우 매우 추억의 맛이었다 여긴 필히 재방문
mongmong
이럴수가... 이렇게나 맛이 변할 수 있는건가?
내 추억의 맛 돌려줘 ....
짬뽕은 맹물을 먹는건가 싶고, 면도 낙지도 다 따로논다.
탕수육은 고기 엄청 질기고, 튀김옷도 두꺼워..
내 추억 돌려줘 ........ 코이라멘 포기하고 간건데 진짜 이러기 있나....
ㅇㅁㄹㅉ
초큼 징그럽지만 푸짐하죠
맛도 개운해요!
냠냠
맛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
다또
이번엔 탕수육+ 쟁반짜장+ 짬뽕! 쟁반짜장은 짜장에 매콤한 양념이 같이 들어있다. 탕수육은 이미 부먹이 되어서 나왔고 맛은 무난무난. 짬뽕이 제일 맛있었다. + 이과두주 💃
다또
서울 톨게이트 뷰를 보면서 짬뽕 먹은 날.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정자역에서 짬뽕은 거의 락앤웍만 가서.. 점심 저녁 다 회사원들 많이 오는 거 같고 룸은 최소 5인부터 가능하다고. 짬뽕 종류가 꽤 있다. 주문한 건 기본인 홍합짬뽕이었는데 통통한 오징어가 많았고 국물이 깔끔해서 좋았다. 기름 둥둥+ 닝닝한 맛 싫어하는데 여긴 그렇지 않고 안 매워서 맛있게 잘 먹었다. 다 먹어갈 때 쯤 매실주스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