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파
미금역에서 유명한 수제비 가게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에 처음 방문해 봤다
주말 저녁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가 웨이팅은 따로 없었고 밖에서 주문하고 들어가서 먹는 시스템이었다
얼큰섞어수제비/섞어수제비로 주문해서 먹어봤다
섞어수제비는 칼국수면과 수제비가 둘 다 들어가 있다 얼큰 맛은 엄청 맵지 않고 얼큰하다 정도라 괜찮았다 얼큰도 나쁘지 않았지만 일반 수제비가 깔끔하고 개운하니 맛있었다 청양고추도 주시는데 넣어먹으니 매콤해져서 좋았다 김치는 수제비랑 먹기 좋은 맛이었다
근처에 있다면 가기 괜찮은 가게!
curi
수제비 종류가 많네?!
국물이 시원 깔끔. 쌀쌀해진 날씨엔 따끈한 국물이지.
양도 일반, 적게, 곱빼기 다양하다. 물론 가격도 다르다!
일반도 양이 꽤나 많아요!
simple is the best
비오는 날은 수제비 국룰
반죽 피도 얇고 국물이 담백한 스타일!
김치는 맵지 않고 살짝 단맛나는데 맛있네요.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번호표 나오는 시스템으로
자리 생기면 주문한 메뉴도 거의 바로 나와요!
재흐
평일 점심에 이렇게 웨이팅이 생기는 곳이라니
웨이팅 시스템도 특이했다, 대기표가 아니라 아예 밖에서 결제 겸 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올때쯤 문자를 보내준다고 한다.
맛은 딱 클래식 그 잡채의 수제비 칼국수였고 이 집은 킥은 역시 김치다. 짜지도 맵지도 않고 살짝 단맛이 나는 김치가 수제비랑 잘 어울림
영천동불나방
클래식한게 제일 맛있다.
이런 진한 멸치육수 넘 좋아..
가게사장님이 육수에 대한 자부심이 있음
김치도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