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꾸
타지에서도 찾아오는 판교동 횟집
계절마다 먹을 수 있는 생선들과 해산물이 있어서 4분기마다 한 번씩은 와야하는 곳. 엄청난 양과 새콤달콤한 야채무침은 필수! 회가 물릴 때쯤 시키는 매운탕 꼭 드셔보세요.
채빵
🏷️ 판교 대방어 웨이팅 맛집, 방아깐
🐟 대방어 60,000원
등장하자마자 압도적인 비쥬얼에 놀랐던..! 두께도 엄청 두꺼워서 식감도 좋고, 무엇보다 신선함 그 자체여서 무한 흡입하게 되는..!🤤❤️🔥
**사진에는 없지만 방아깐 필수 주문 메뉴인 야채무침은 꼭 시켜주세요!!!
🐚 조개탕 1,7000원
깔끔한 조개 국물에 실한 조개들이 한가득! 소주 마실 때 국물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
👥 평일이라도 오픈 시간대에 못 가면 웨이팅이 심해져서 슬픈..!😮😮 웨이팅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전화 예약으로 포장도 가능하다고하니 참고해주세요!
엥겔
이번 겨울에도 역시 붐비는 방아깐. 5시 전에 대기 걸어놓으면 6시 쯤에는 들어갈 수 있는데, 그 시간 지나고 가면 방어를 못먹을수도 있다. 기똥찬 기름진 방어까지는 아니지만 횟집 볼모지 판교에서 이정도 방어라면 줄 설만하지. 암.
재흐
평일 5시 10분엔 사람이 없었는데 5시 40분에 도착하니 웨이팅 13팀 ;; 2시간 정도 기다려서 들어감
방어가 아직 막 기름철철은 아니지만 그래도 방어는 방어 ㅎㅎ 그리고 회무침이 킥이다.. 좋은 조합이다
엥겔
가을전어 🐟 구이로 먹으면 더 맛있지요 👏🏻👏🏻👏🏻
생새우회는 약간 쇠맛이 나서 아쉬웠다 좀 더 부드러운 맛이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