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럿
손님이 우리 일행밖에 없어서 편안하게 마실 수 있었다 위스키 추천도 정성껏 해주심
레드빈
백현동 카페거리 Bar 엔젤스셰어 추운 겨울에 안에는 분위기가 엄청 좋네요. 몰트 위스키랑 칵테일 주문했고 메뉴판은 따로 없어서 추천받아서 마셨어요.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분위기 좋은 곳에서 한잔하니 좋네요.
레드빈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엔젤스셰어
추운 바깥과 다르게 안은 엄청 따뜻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다.
메뉴는 없고 원하는 취향을 추천해 주시는데 몰트위스키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위스키랑 칵테일류를 위주로 판매하고 기본료(5000)가 포함되어 있다. 메뉴판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기본 주류는 만원대 후반인듯.
p
섬세하고 친절한 응대
분위기~~~~!!!
맛~~~~!!!
교통이 좀 불편하긴 한데 정말 좋았어요
칵테일은 메뉴에 없고 원하는 맛, 종류를 얘기하면 만들어주시는데 이 날은 꼬냑과 디카페인 커피를 넣은 에그녹이 정말 맛있었다... 속 안 좋다고 일행과 얘기하는 걸 듣고 최대한 위에 무리 안 가게 만들어주셔서 감동... 다음에는 꼭 위스키를 마셔야지
거리두기 방침 변경으로 영업시간도 낮 1시부터로 바뀌었으니 참고하시길
화장실은 내부 남녀공용, 깨끗하고 좋았어요👍
드람뷔
클래식바. 총 10석 정도. 메뉴는 따로 없다.
샤르트뢰즈토닉, 올드패션드. 커버차지까지 해서 47천.
가격은 꽤나 비싼곳인데 그만큼 친절하고 정돈된 접객을 보여준다. 물론 내부에 있는 화장실도 쾌적하다.
마지막에 커피를 서비스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