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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테이블링 - 장터국밥 청송옥

장터국밥 청송옥

3.9/
2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1: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6:3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754-154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서소문로11길 14
매장 Pick
  • 한식
  • 소고기국밥
  • 장터국밥
  • 떡국
  • 곱창전골
  • 육회비빔밥
  • 냉삼
  • 김사원세끼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31%
  • 좋음
    60%
  • 보통
    6%
  • 별로
    6%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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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아이폰구분점
    맨날 기어서 나오게 되는 곳. 낮술의 메카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밀크폼구분점
    리뷰 이미지
    양이 진짜 많다! 육회는 마늘 양념인듯? 먹고 속 좀 더부룩했움 (마늘 못먹는사람 그래도 비빔밥 안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양해서 나름만족+패스트푸드보다 빨리나오는 음식속도 굿 장터국밥도 국물 조금 주시는데 맵찔이한텐 매웠어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쩝쩝박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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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면 양이 많아서 그런가 밥 양 익스큐즈메 ? 김치랑 깍두기 맛 그냥 그렇다•• 국밥도 그냥 그렇고 육회비빔밥도 그냥 그럼..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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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 #청송옥 #장터국밥 * 한줄평 : 대한제국의 황궁, 덕수궁과 장터국밥 1. 서울의 정중앙, 세종로를 지나 덕수궁 돌담길을 접어들면 바람이 스치듯 스며드는 대한제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조선 왕실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이 즉위했으며 마지막 공주인 덕혜 옹주가 아비인 고종 황제와 행복한 유년 시절을 누리고, 을사오적의 매국 행위로 윽사늑약을 강제 체결했던 곳이자 아관파천 후 고종이 환궁했던 덕수궁은 파란만장했던 당시 우리 땅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조선의 궁궐이다. 2. 아내와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덕수궁 야경 투어를 참여한 뒤 서소문으로 넘어가 1984년 개업한 <청송옥>을 찾아 경상도식 장터국밥을 먹고 왔다. 3. 청송옥이 이 자리에 식당문을 연 것이 1984년 11월이다. 당시만 해도 여전히 이 지역은 서울 도심 직장 문화가 흥했던 곳이다. 세월이 흘러 주변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청송옥은 변함없었다. 인근에 다방 대신 현대적인 커피숍이 들어서고, 돌담길이 관광지로 탈바꿈하는 동안 이 집은 옛 한옥 구조를 유지하며 서소문동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들보와 서까래가 드러난 실내는 이 집의 오랜 세월을 증언하며 1984년 개업 당시의 분위기를 고스한히 간직하고 있다. 4. 장터국밥은 경상도 지역의 장터 문화에서 비롯된다. 과거 경상도 장날, 장꾼들은 하루의 거래를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간단히 끓여낸 국밥을 찾았다. 이 국밥은 소의 뼈와 내장, 양지머리를 푹 고아낸 육수에 간장과 고춧가루로 맛을 내고 소면과 밥을 넣어 먹던 소박한 음식이었다. 장터국밥은 육체 노동자를 상대로 하는 만큼 <푸짐함>에 그 특징이 있다. 청송옥 역시 인심 박한 서울에 자리잡긴 했지만, 장터국밥의 이러한 전통에 따라 소면 사리와 밥을 무한 제공한다. 5. 개업 당시의 공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노포가 좋은 점은 당시 그 시대의 맛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노포 톺아보기>라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정겨웠던 노포 공간은 확장과 이전을 통해 점차 그 흥취를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공간을 온전히 보전하고 있는 노포는 흔치 않다는 점에서 이 식당이 참으로 귀하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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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a구분점
    리뷰 이미지
    2x년째 아는 애들과 2x년 전에 댕기던 곳에서 각자 인생 하소연 하며 냉삼 소맥 파티. 비온 날이어서인가 이날 따라 왜케 맛있지! 셋이서 6인분 먹었다😭 원래는 오랜 국밥 맛집으로 더 유명. 저녁 전화 예약이 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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