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미
[극동호프]
살면서 먹어본 북어포 중 제일 맛있었어요.
젊은이들이 어찌 알고 왔냐고 물으시는데 제 대답은
“간판에 홀려서요 .. ”
간판은 저를 홀렸지만 화장실이 저를 내쫓았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Song
통북어.(15,000)
보리굴비 집에서 보리굴비 주문하면 가져와서 해체해 주는 것처럼
여기에서도 사장님이 오셔서 직접 찢어주신다.
퍽퍽하지 않고 폭신폭신하니 맛있음.
이렇게 만드는게 나름 비법이 있는지 물어봐도 안알려주심.
생맥주도 깔끔하게 잘 뽑아주고 관리를 잘하는지 맛도 괜찮음.
수정
코로나였다면 정말 상상할 수 없었겠죠 사장님의 손맛,, 찬물 묻히고 오셔서 북북 찢어주시는 통북어 촉촉하고 살도 많아요! 생맥도 깨끗하고 시원한 맛나서 좋아요. 아쉬울 때 한잔 하러 오기 좋은 집🤗
김봉석
달 보며, 북어포와 맥주. 푹신해서 맛있는 북어포.
호섭이
사진첩 정리하다가 여기가 어디지???
앗 뽈친들 처음 만난날이다!!!!
ㅎㅎㅎㅎㅎ
생각나서 급 포스팅-
맥주가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