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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테이블링 - 아카이 타코

아카이 타코

4.3/
1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4:30 - 20:00
요일14:30 - 20:00
요일14:30 - 20:00
요일14:30 - 20:00
요일13:30 - 20:00
요일13:30 - 20:00
운영시간
오늘
14:3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62-236-340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2-1
매장 Pick
  • 타코야끼
  • 간식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3%
  • 좋음
    47%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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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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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ewtewtew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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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최고의 타코야키로 불리는, 아카이타코 겉바속촉의 정석. 튀김옷이 상당히 얇고 씹는 순간 터지는 뜨거운 반죽속과 두툼한 문어의 하모니 ~ 뭔가 다른데 정확히 뭐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한끗이 다르다.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었던 것! 아주 두껍지도 너무 얇지듀 않은 반죽과 너무 덜 익지도 너무 익지도 않은 속, 너무 크지도 질기지도 않은 문어. 결국 한 알의 밸런스가 기막히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다. 소스의 맛도 강하지 않아서 사장님의 연륜과 스킬이 느껴짐... 매장에서 먹으면 파간장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니 더 좋다. 다만 최대 단점 영업시간이 좀 들숙날쑥 마음대로다...... 그래서 ? 문 열려있을 때 배가 부르든 안 부르든 걍 사드시면 돼요 응 그러먄 해결되잖어 응응 내가 맞추면 되잖어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허니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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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충장로에서 2009년부터 열었다던 타코집 방문. 친구 최애라길래 먹어봄. 안에 먹을수 있는 공간이 있으나 번잡해서 포장해 밖에서 먹음. 기본과 명란치즈 시켰고 명란치즈가 맛나다. 일반 타코야끼 크기보다 커다래 몬자야끼 같은 익반죽 타코. 문어는 생만 쓰신다는 자부심이 있으시다ㅎ . 홍대 AK플라자 1층에 ‘바쿠단야끼‘라고 큰 타코야끼집이 있는데 거기랑 비슷한거 같아. 맛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싱유동파육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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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녀석을 생각하면 거의 가슴이 아릴 지경이다. 미치도록 그립고 내 집 앞에서만 장사해줬으면 좋겠다. 매우 비좁은 매장 내부, 복도랄게 없이 등을 맞대고 앉은 손님들 사이로 지나가야 해서 조금씩 부딪힐 수밖에 없을 정도로 좁지만 난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손님들과 동질감을 넘어선 전우애를 느낀다. 이들 모두 아카이타코라는 악마적 음식에 매료된 추종자들이자 팬클럽일 것이며, 문을 나서며 돌아서서 ‘굉장한 집이었다’며 결국 고개를 끄덕이는 것까지 나와 동일하게 행동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카이타코는 8알에 6천원이다. 반반도 가능하다. 의아할 수도 있고, 비싼 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곳은 타코야끼가 웬만한 아기 주먹만 하다. 탁구공보다는 큰 듯 하다. 이 커다란 타코야끼를 한 입에 집어넣으려다가는 당장에 다시 뱉어내야 할 수도 있다. 내가 딱 정리해줄테니 꼭 따라하길 바란다. 매우 뜨거운 한 알을 자신의 앞접시로 옮겨 조금 갈라준다. 모락모락 피는 김을 보며 이것을 한 입에 넣으려 했던 자신을 잠시 타박한다. 쪽파를 보며 이딴 건 왜 주는 거지? 라고 생각하지 말길. 이 쪽파야말로 아카이타코의 완성이다. 쌓인 쪽파는 그 아래 간장을 감추고 있기 때문에 조금 뒤적여주는 것이 좋다. 갈라진 타코야끼의 틈새로 앞에 놓인 쪽파를 인형 솜 채우듯 넣어준다. 한 김 식은 듯 보일 때 탁 입안에 넣는다. 쪽파를 쥔 아기 주먹은 더욱 커지고 여전히 뜨겁지만 그 쪽파가 뜨거움에 괴로운 내 입안을 조금씩 어루어 만지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자신의 앞에 놓인 쪽파가 더욱 사랑스러워 보일 것이다. 내가 좋아했던 루트는 광주극장에서 영화를 때리기 전 신락원에서 간짜장을 먹고, 영화를 두 편 정도 본 뒤 집 가기 전 아카이타코에 들러 16알을 혼자 먹어버리는 것인데, 그 이후 힘겹더라도 다시 이 행복 루트를 주말에 누릴 것을 생각하며 일주일을 버텨낼 수 있었다. 사랑했다, 아카이타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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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nnn번째 방문중인 타코야키 맛집 처음에는 너무 흐물한가 싶었고 그래서 중간에 다른 집으로 잠깐 마음을 흔들렸는데 웬걸 어느 날 갑자기 아카이타코가 먹고 싶어서 들렸다가 아 역시 이거구나 이 맛이구나를 느꼈던...! 다른 집은 이제 쳐다도 안봐요 포장도 진짜 많이 하는데 한번씩 한가할때 소스 없이 완전 오리지날로 한 알씩 맛보라고 주시는데 와........... 진짜 고소하고 문어는 너무 말랑 말랑 너무 좋아요!!! 아 근데 대파 소스가 바뀌었을까요? 이 전에 크고 그 매력있던 소스가 그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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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숟가락점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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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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