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최근 인터넷 상에서 (더) 유명해지기 전부터도 꾸준히 먹었는데, 냉동이랑 진짜 격이 다르긴 하네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호섭이
일단 광주 가기 전부터 미리 예약은 해 두었고
오리탕 기다리면서 예약한 떡 찾으러 갔다가
다른 떡들도 사오기
떡 다 맛있고 가격도 좋고
광주 사람들은 늘 먹던 동네 떡집이라는데
쌀이 좋은건지 암튼 다 맛있다!!!!
capriccio
늘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라는 생각을 하곤 하지만 궁금한 떡이 혼자 버스도 잘 타고(..) 와준다고 하여 친구들과 주문해봤습니다. 고속버스 배송으로 주문하면 광주에서 당일에 만든 떡도 서울에서 받을 수 있는 좋은 세상!
대표 메뉴인 호박인절미는 개별 포장된 것보다 일반이 좀 더 얇은 떡에 사이사이 카스테라 고물이 많은 느낌이라 보드랍고 맛있습니다. 떡은 쫀득하고 고물은 부드럽고 두께도 적당해서 한입에 쏙 먹기도 좋습니다. 여러개 겹쳐서 잘라먹어도 맛있고요. 익숙한 맛이긴한데 가격도 괜찮고 (1kg에 15천원) 맛있었어요. 냉동떡보다는 더 맛있고요! ☺️
* 고속버스터미널- 대전점 물량이 오고, 경부선 화물 찾는 곳에서 찾을 수 있어요.
* 센트럴- 본점 물량이 오고, 호남선 화물 찾는 곳에 마중가셔야 합니다.
-- 운송비 차이가 미미하게 있고, 수령하는 위치가 넓은 버스터미널의 끝과 끝이라 잘 선택하시길!
-- 오전배송(9~10시) 신청하면 서울에서는 오후 (12시~1시반경)에 찾을 수 있습니다.
스라
이 귀한걸 !! 🥹🥹
어무니 친구가 오늘 광주 다녀오시는 길에 사오셨다는,,
운동하고 와서 안먹으려고 했는데 창억떡 보자마자 흡입ㅠ💦
떡이 아니라 카스테라 같구 넘 부드럽고 꼬소하니 맛있다
앉은자리에서 한 판 다먹을 자신 있다ㅠ
파랑
창억떡집 본점
요즘 바이럴? 되던데 최근에 갔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보니 떡만 사가지고 나와서 사진이 건물입구밖에 없네요 그래서 포스팅 까먹은듯…여기가 용건없이 가기엔 상당히 애매한데 동명동이나 다른곳 가기엔 나쁘지 않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주역 인근? 이날은 당연히 호박인절미를 사먹었던거 같네요. 근데 본점인지는 몰랐어요.. 시식도 있고 좋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