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글
살치살 스테이크 (26.0) 새우 비스큐 파스타 (16.0)
분위기랑 인테리어 정말 좋은데 홀이 너무 작아요
음식이 굉장히 늦게나오고 스테이크가 너무 질겨서 썰리지도 않습니다 굽기 정도를 물어보지 않을때 대부분 미디움으로 구워져서 나오는데 여기 레어~미디움 레어로 나오더라구요 썰면서 핏물이 줄줄 나와서 당황했어요 곁들여 나온 메쉬 포테이토는 맛없었구요 생면 파스타는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좀 느끼했습니다
대전에 이정도 하는집은 많다고 생각해요 인테리어나 플레이팅이 맘에 드신다면 한번 정도는 가볼만하다고 생각해요
박바둑
메뉴가 바뀌었다고 한다.
주차가 매우 불편함.
오픈 전에 간 나만 겨우 주차하고
나머지는 길가에..(2시까지는 단속이 없단다.)
예약하면서 미리 주문까지 하고 갔다.
주문한 메뉴 중에 버섯파스타가 있었는데
막상 먹을 때는 크림소스 파스타는 없었던거 같다;;
먹을 때는 의심 없이 먹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러하다. 다들 나이드니 그냥 그렇구나 하고 먹어서 ㅡㅡ;;;;
메뉴가 다소 탄수화물에 치우친 점이 좀 아쉽다.
스테이크 고기가 있긴 했지만 그마저도 리조또가 깔린 것이라서 ㅎㅎ
타코라이스도 그저 그렇고 라구파스타도 그저 그랬다. ㅜㅜ 딱히 맛있다란 인상을 받은 음식은 없었다.
양은 많는 편이라 2인 세트 + 점심메뉴 두개 시켜 넷이 먹었는데 많이 남았다.
EUN
언제가든 맛있는 디까르네. 시청~탄방쪽에서 밥 먹을 일이 있고 특정한데 생각안나면 여길 가는 것 같다. 항상 뭘 시켜도 맛있었다. 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듯하다.
다만 가게가 작은 편이라 어쩌면 웨이팅을 하게 될지도.(자주는 아니지만 자리 만석이라 딴데 간적 있었음) 특히 여러명 앉을 테이블이 적은편이라서 2인보다 사람 많으면 예약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박지은
사진 속 음식은 토마토 칠리 햄버그 스테이크와 포르치니 버섯 크림 파스타
햄버그 스테이크는 무난하게 맛있었고, 파스타가 기대이상으로 정말 맛있었다!
Kazenoyukue
살치살 스테이크 가지 파스타. 푸짐한 살치살에 토마토소스가 굿. 크람차우더 스프도 맛이 좋다. 살치살 올라간 메뉴들은 대부분 괜찮은 듯. 5~6 테이블 정도로 크지 않은 곳이라 예약 필수.
★월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