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야채
7년 전에 처음 갔어요 지금까지 총 4번 정도?
처음에는 너무너무 감탄하면서 먹었고, 그 뒤로는 갈수록 조금씩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 감동이 너무 컷던 탓인지..제 입맛이 변했을지도..?
예전엔 막 찾아서 가고 싶던 맛집 느낌
지금은 누군가 꼭 가보고 싶다고 하면 갈만한 느낌
옥리더
점심시간에 웨이팅 많음!
밖에서 대기하는데 겁나더움,,
10분정도 웨이팅하고 한번에 쑥쑥빠져서 입장
인기맛집이네유><
냉모밀이랑 돈카츠냉정식 주문!
냉모밀 생각보다 양이 많고 크더라구욤👍
시원한 육수에 와사비추가 시켜서 먹으면 개꿀맛
돈카츠냉정식 냉우동이 나오는데
수타우동면집 답게 면이 쫄깃 색달랐음!
바삭촉촏 돈카츠 익힘정도가 베리굿!
(참고* 자리 착석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계산도 바로 하는 방식)
이로스
면발 탱글탱글. 국물은 좀 아쉬웁.. 세트메뉴가 있어서 좋음. 무난무난. 대기할정도는 잘 모르겠음
호섭이
울산 지역 뽈레에서 후기도 많고 평도 좋길래
늘 궁금했던 집이었는데
붓가케 들기름막국수 돈까스정식 골고루 시켰는데
그동안 주인장이라도 바뀐 걸까….
붓가케 이게 맞나….
나름 유명하다는데서 붓가케 꽤 먹어봤는데
무엇보다 면발에 자신이 있다던데 전혀 모르겠는….
들기름막국수…. 이거 맞나요……
결국 들기름 더 달라고 해서 추가해서 먹었는데도…
물론 고기리나 백촌 정도를 기대한것도 아니었지만
이정도면 메뉴에서 빼는게 나을것 같은데…
돈까스는 그나마 먹을만 했고
아동은 같이 나온 간장계란밥이 젤 맛있다고 했다
간장계란밥은 맛없없이니까 ㅋㅋㅋㅋ
아무튼 배고파서 먹긴 먹었는데
다들 점심 먹은 기억이 없는
많이 아쉬웠던 집
날로먹는인생
이렇게 쫄깃한 우동면은 처음봅니다! 자가제면에 일본서 제면기술을 배우셨다는게 허투루 하는 소리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