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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테이블링 - 나운칼국수

나운칼국수

4.3/
19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1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09: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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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9:00 - 20:00
요일09:00 - 17:00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33-655-226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강원 강릉시 하슬라로206번길 3-1
매장 Pick
  • 한식
  • 황태칼국수
  • 만두
  • 칼국수
  • 장칼국수
  • 아침식사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1%
  • 좋음
    49%
  • 보통
    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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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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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오월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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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는 미리주차하고 주문은 키오스크로 신속하게 하기. 바쁜 점심에도 불구하고 직원분들은 친절하심. 주문한 메뉴는 황태장칼국수와 맑은 장칼국수, 메밀전. 맑칼 보다 장칼이 입맛에 더 맞았다. 맑은칼국수는 서울에서도 비슷한 맛을 볼 수 있기 때문. 테이블마다 메밀전은 기본으로 주문하는 듯 커다란 메밀전 접시가 놓여있다. 만두도 맛있다는데 위의 역량이 딸려서 패스. 메밀전 지름이 상당히 크고 김치와 깍두기가 맛있었다. 시장 칼국수보단 난 여기처럼 로컬들이 찾는 칼국수가 더 입맛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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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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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나운칼국수 #장칼국수 * 한줄평 : 강원도 장칼국수 이야기 • 강원도 식문화와 혼분식 장려 정책의 교집합, 장칼국수 • 태백산맥 기점 영동과 영서지방 장칼국수의 차이 • 강릉 현지인이 추천하는 장칼국수 맛집 1. 강원도 지방의 음식은 동해바다에서 어획한 물고기, 산에서 채취한 나물류를 반찬으로 하되 다만 벼농사를 할 수 있는 자연 조건이 좋지 않으니 옥수수와 메밀, 차조 등 <잡곡밥>이 기본을 이루었다. 여기에 강원도는 한겨울 내륙 지빙보다 기온이 낮고 강설량이 많다 보니 <보존식>이 발달된 곳이다. 대표적인 보존식이 바로 장기간의 저온 숙성을 통해 맛이 무르익어가는 장류인데, 강원도의 된장과 고추장, 간장은 특유의 감칠맛이 남다르다. 2. 한국 전쟁 이후 불안정한 국내 정치 상황과 빛나는 산업화의 묘한 시너지 효과는 폭발적인 베이비 붐 현상을 만들어냈고, 이는 곧바로 식량난에 봉착하게 된다. 당시 박정희 정권이 내놓은 타개책이 바로 산아 제한 정책과 미국의 원조로 들어온 밀가루의 소비를 진작하기 위한 <혼분식 장려 정책>이다. 3. 이제는 강원도의 지역 음식으로 당당히 한 자리를 꿰차고 있는 <장칼국수>는 전혀 별개의 상황으로 보이는 강원지역의 자연 환경에 따른 음식 문화와 주식을 대체할만한 밀가루 음식의 등장이라는 <교집합> 사이에서 등장하였다. 4. 강원도 전역에 장칼국수가 퍼져 있긴 하지만, 태백산맥을 기점으로 영동 지역은 동해안에서 잡아 올린 멸치와 다시마 등으로 육수를 내고 <고추장>으로 알큰하게 끓여낸 반면 영서지역은 <막장 혹은 된장>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5. 일반 대중에게 장칼국수로 유명한 도시는 연간 1,5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강릉>이고, 맛집 방송의 영향으로 강릉 3대 칼국수는 벌집, 현대, 금학이라 정해진 듯 한데, 나는 강릉 인친이 추천한 <나운칼국수>라는 곳을 방문하였다. 6. 아무래도 고추장은 고춧가루에 비해 텁텁할 수 밖에 없는데, 이 집은 황태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상대적으로 깔끔하다는 평을 접했더랬다. 7. 메밀전과 김치만두는 강원도 음식 특유의 꾸미지 않은 순수함이 가득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조미료로 덧칠한 맛이 아니라 주근깨 약간 있는 생얼 미인의 미소가 싱그러운 그 느낌이라.. 8. 다만 장칼국수는 그렇게 던져진 직구가 오히려 뭔가 향토스러움을 기대했던 내 의도와는 다르게 ‘별거 없네‘로 정리되어 약간 허망했었고.. 다만 고추장찌개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굉장히 마음에 들 것 같았다. 우리 가족의 취향이 그게 아니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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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이지내장탕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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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 쫀쫀맛 (뒷자리에서 직접 빚으시더라고요) 맑은 칼국수 쫀맛 장칼국수 맛있지만 제 입맛엔 맑은 게 좀 더 맛있 김치보단 깍두기 주말 점심에도 웨이팅 없어서 다른 유명한 칼국수집 가는 것보다 여기 가는 거 추천 왠지 더 유명해질 것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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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프로알콜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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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진짜 맛있어요. 그냥 장칼국수는 살짝 텁텁할 수 있는데 여긴 황태가 들어가서 시원함을 더한다. 툭툭 자른 면발도 쫄깃하고 너무 맛있고... 만두 꼭 시키세요! 만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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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족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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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세요제발 면이 예술.....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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