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으면 말하는 짐승
속초여행을 하며 다시금 느낀건 '한국맛집의 대부분은 서 울에서 누릴 수 있으니 편의성을 생각하여 큰 웨이팅있는곳 은 피하자'였다. 실제로 여행경험이 많지 않지만 음식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상기한 생각은 많이 굳어져 있었다.
하지만 대체 불가능한 메뉴나 감성을 받는 곳도 있었는데 이 식당이 이런곳이 아닐까 싶다. 집밥느낌이 물씬 풍기는 뜨 끈한 국물과 집을 개조해서 꾸민듯한 가게비주얼,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는 노부부께 시골에서 느끼는 정을 듬뿍 느끼고 왔 다.
영하10도에 15분을 걷고 마주한 장칼국수는 뭐라 말할 수 없 는 큰 감동을 주었다. 실제 맛이 객관적으로 5점은 아닐지라 도 내가 맛보고 경험한 느낌은 5점만점이었따
빵빵동동
속초에 있는 몇 곳의 장칼국수집에서
가장 무난한 곳이 아닐까 싶은 곳입니다.
얼큰하지 않아서 기분 좋게 먹을만한 곳..
훈디디
아니 칼국수가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냐고요
솔직히 칼국수집 웨이팅있다는 얘기 듣고 다들 왜그러나 싶었어요
우리가 갔을때는 웨이팅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뭐야
대존맛이잖아
칼빔면도 장칼국수도
아니 이정도면 그럴만하잖아!!!!!
파랑앤홍
24-142
오래전에 한번 궁금해서 와보고 너무 매워서 다 못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문득 다시 생각나서 방문했습니다
장칼국수가 예전보다 맛이 덜매워졌네요
제 입맛이 매운맛에 좀 익숙해졌을수도 있습니다
전에 주차 때문에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제 옆집을 공터로 만들어서 주차장으로 쓰시는군요
예나 지금이나 손님들은 많습니다
다시 먹어봐도 맵찔이에겐 힘든 음식은 맞는것 같습니다
방문추천 75%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는 약 10여대 가능
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정든식당] “맛있지만 웨이팅 할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