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박사
📍[찬이네감자탕]
"찬이네감자탕"은 #감자탕 도 맛있지만,
#매운갈비찜 이 진짜 맛있어요(•‾̑⌔‾̑•)ノ
추천드리는 팁이 있는대요~ 꼭!!당면사리 추가를
해주세요~ 조금끓을때 기본으로 넣어주시는
떡사리먹고 당면까지 즐기다보면 맛있게 쫄아있어요
아그리고 떡이 바닥면에 눌러붙을수있으니
떡은 반드시 한쪽으로 모아서 잘보이게 쫄여주세요
(겨자소스 찍먹도 잊지말아주세요)
메뉴판에는 없지만 벽면에보면 모둠만두가있어요
새우만두/갈비만두/왕만두 구성인데 만두도
함께 먹으면 좋아요~입가심으로 볶음밥은 필수인거아시죠?
구아바
4년전 기억속의 그곳이 여기였는줄 한두해전에 모르고 한그릇 먹고 갔었다.
비싼 사북물가 중에 그래도 든든하고 저렴히 끼니를 해결 할 곳이었지만
여기도 가격이 많이 올랐다. 뼈 갯수는 적지만 고기는 많이 붙어있다. 맛은 그럭저럭 평범함에 곤드레를 얹은 맛.
이젠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북보다는 민둥산 역 근처로 가게 될 듯 하다.
따뜻해
시래기 들어간 감자탕은 많이 먹어봤지만 곤드레까지 들어간 감자탕은 처음이라 주문해봤는데 무난하게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 일단 기본 양이 섭섭하지 않을 정도였어요. 소짜임에도 뼈 뜯느라 정신없었고 국물도 적당히 얼큰한 것이 술을 마시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근데 워낙 성격 강한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서 정작 곤드레의 맛과 향을 찾으려니 어렵더라구요. 아주 살짝 구수한 향이 스쳐가는 정도였고, 푹 익어버린 상태에선 뭐가 깻잎이고 시래기고 곤드레인지 알아보기도 힘들어서ㅠㅠ 감자탕 자체는 꽤 훌륭했지만 돈을 더 주고 시킨 보람은 크게 느껴지지 않아 살짝 아쉬웠습니다.
미따미
올해는 이 집 감자탕을 먹었다네. 말이 안 되는 양의 감자탕…
김두기
문갈새?? 문어갈비새우찜 먹었는데
누가.. 맛있다고.. 했나요!!!!
내 취향은 아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