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낭나
닭내장은 조금 쫄깃쫄깃한 느낌
그래도 내장이라고 해서 향이 강하진않음ㅋ
알바생만 8명? 쾌적하다 가족단위로 오면 편할듯
식사시간 웨이팅은 미친편 ㅋㅋ
별이
익히 아는 그 맛이에요. 단맛이 강하진 않아도 달고 짜고 매운맛의 합동 공격 앞에서 도망갈 수 있는 한국인은 없겠죠. 평일 저녁에도 만석이 되고 대기해야 할만큼 손님 많고요.
햄찌
맛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쌈종류도 눈치안보고 가져다 먹을수 있게 해놓으셔서 좋아요. 이 집은 동치미도 맛있어요.
박곰돌
남춘천역에서 멀지 않은데, 관광객 상대하는 큰길 건너쪽과는 달리 춘천 사람들이 주로 회식하는 곳이에요. 누구나 먹으면 딱 아는 춘천닭갈비의
표준같은 맛. 모임할 수 있는 방 자리도 있어요~
만종스
20.11.12
춘천하면 역시 닭갈비! 저녁에 남춘천역 도착하자마자 바로 달려갔다 역에서 십분?정도면 가는 듯 앉자마자 닭갈비2인에 우동사리까지 시키고 그제야 편-안-해짐ㅋㅋㅋㅋ
닭갈비자체는 빠르게 준비되는데 나오고나서 익히기때문에 먹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다 우동사리를 처음부터 주문해서 닭갈비 좀 볶다가 바로 우동두 가져와서 넣어주심 여기 닭갈비는 서울서 먹는 것 보다 약간 물기는 없다 우동도 마찬가지 그래서 약간 매마른 느낌? 볶음의 느낌이 강함 닭갈비는 상관없었는데 우동은 좀 더 촉촉하고 더 익었으면 좋겠었다 설익어서 나와 약간 단단해 우리 판에서 좀 더 익혔지만 물기가 없어서 촉촉부들한 그런 우동면은 안되더라 아쉬우,, 하지만 맛있다.. 간도 적절.. 맛도 적절.. 후후.. 우동은 마지막쯔음 바닥에 눌은 거 떼어먹을 때 젤 맛있었음 아 그리고 여긴 특이하게 와사비를 주는데 개인적으론 쏘쏘 굳이 없어도 될 듯 한데 있으니까 중간중간 그냥 한번 찍어먹어본다ㅋㅋㅋ
볶음밥은 그냥 나왔을 땐 무난~ 평범~ but 우리가 덜어놓은 닭갈비를 같이 넣어서 다시 볶으니 찐맛이었다 고기는 다 먹어버려도 좋으니 야채라도 꼭 남겨놨다가 같이 볶아먹기를 추천!! 양도 많아서 하나 볶았는데 두갠줄알았다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한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이모님들마저 왕친절하다는 것. 인기많고 장사잘되니 성의없을 수도 있는데 모든 분이 다 친절하셨다 상추랑 깻잎, 양파같은 밑반찬들은 달라고 안해도 알아서 가져와서 더 주심 뗀뚜까지 장착! 친절해서 더 맛있게 기분좋게 먹었다 굿굿
.
닭갈비 1인분 (₩12,000)
우동사리 (₩2,000)
볶음밥 (₩2,000)
.
맛 ★★★★
가성비 ★★★★
총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