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와사비
앞에 주차 가능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
육수랑 양념 둘다 간이 쎄긴한데
그래서 맛있었다 ㅎㅎㅎㅎㅎ
막국수 소중대 있다는점이 굳굳
게다가 소도 양이 꽤 괜찮았음
설탕 한스푼이 킥이지
나에게 막국수는 엔간하면 맛있다
소야
남춘천역에서 내리자마자 걸어갔어요. 가게앞에 차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내부가 엄청 넓더라고요.
1인손님도 친절하게 잘 받아주십니다.
막국수 국물이 주전자에 나오고 그릇에는 양념+참기름만 있어서 적당히 섞어서 먹으면 됩니다.
맛있었어요!
박곰돌
춘천에서는 막국수보다도 만두국으로 유명한 이곳! 메밀만두국과 감자만두국이 있는데요, 감자떡같은 여리여리 쫄깃쫄깃한 매끄러운 만두피 속에 매콤한 김치속이 들어있는 감자만두국이 매력적입니다. 감자전도 맛있구요! 도토리묵 무침까지!! 옆집인 삼대닭갈비가 사실 주방을 공유하는 같은 집이에요. 삼대막국수에 사람 너무 많을 땐 옆집으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전위대
분명히 맛은 있고 부드러운 면발이 인상깊다. 하지만 좀 자극적이라 먹다 물리는 감이 있고 빈대떡은 평범.
짖뒈고먹
막국수보통이랑 전 시켰습니다 왜 사진이 섞어전밖에 없냐고 물으신다면 다음 일정이 빡빡해서 10분만에 먹어치우고 나왔네요; 감자전은 요즘 스타일과 달리 믹서에 갈아서 다른 채소와 부친것 같고 빈대떡은 누구나 아는 그맛입니다 감자전은 반죽에 아예 간을 안하셔서 간장찍어먹어도 밍밍하더라고요(참고로 저 덜짜게 먹습니다 시중 면들도 소스 반만 넣어서 먹어요) 다음에가면 빈대떡만 시킬 것 같고요 막국수는 반정도는 비빔으로 즐기다가 겨자넣고 동치미 육수에 말아먹으면 딱 맞더라고요 여기 열무에 갓 담근 풀내가 상당해서 좋았습니다 요즘 푹익은 열무밖에 먹지못해 슬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