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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테이블링 - 극동반점

극동반점

4.3/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0:30
요일휴무
요일11:30 - 20:30
요일11:30 - 20:30
요일11:30 - 20:30
요일11:30 - 20:00
요일11:3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30 ~ 20: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43-255-407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21번길 60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중식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0%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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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프로출장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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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반점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전설의 중국집 탕수육도 이렇게 안달게 만들 수 있구나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 계속 먹게 된다. 푹 적셔져있어도 끝까지 맛이있게 먹을 수 있는 건, 튀김옷이 얇은 이유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선짬뽕은 정말 채수로 만들어서 시원하고 깔끔하다. 이렇게 깔끔한 중국음식은 오랫만이고, 왜 그렇게 인기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지도 알겠다. #탕수육 #삼선짬뽕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학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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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반점> 냠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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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로 향하는 버스. 맛집개척자 @hjhrock 님의 방문기를 차아보는 것으로 시작 한다. 터미널에서 멀지 않은(실은 멀다) 곳에 극동반점이 보인다. 청주화상 중에서 가장 옛맛을 지니고 있다는 리뷰에 끌림이 간다. 깔끔한 외관으로 오래되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전하거나 외관만 새로이 한듯하다. 별개로 역사가 있다보니 남녀노소 다양한 층의 솑님을 주변에서 찾을 수 있었다. 2대 혹은 3대가 함께오기도. 메뉴는 다양하기보다 적은 메뉴에 집중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요리는 돼지고기 위주로 깐풍기 같은 닭고기가 없는게 특징. 요리+2인 식사의 작은 메뉴가 있으나 같은 음식만 된다기에 탕수육과 간짜장을 주문하기로 했다. 주문이 밀린감은 있고 조리 시간이 걸리는데 너그러히 이해해주면 좋을 것 같다. 식탁에 놓인 고춧가루, 식초, 간장으로 탕수육(혹은 요리)을 찍어먹게된다. 직접 고추가루를 만들어 쓰는지(혹은 어디서 구입하시는지) 굵은편이며 맵지않고 간장, 식초를 더하면 걸죽해진다. ■탕수육(중) 방금 나온 탕수육은 김이 모락모락, 입이 데일정도로 뜨겁다. 입으로 살살 식혀가며 먹은 탕수육의 튀김옷은 말랑말랑 부드러움 속의 바삭함, 그리고 두께의 고소함. 속의 돼지고기의 담백하다. 호불호가 많다는데 그 이유는 맛이 강하지 않은 소스때문이리라. 뜨거울때 단맛은 식어가며 달아지지만 신맛은 적은편. 소스의 인상이 약하니 오히려 탕수육의 튀기옷부터 고기의 맛, 그리고 당근, 오이 등 야채의 맛에 집중 할 수있었다. 두 야채는 아삭한 식감으로 부드러운 탕수육과 차이를 두고, 이 외에는 파, 목이, 완두콩이 조금 들어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스는 코팅되듯 탕수육을 감싸고 부드러워진다. 어쩌다 나온 비숑탕수육은 덤. ■간짜장 완두콩을 올린 추억의 짜장. 비비고 나서 맛본 간은 심심하다 싶었는데 양념을 먹어보면 전혀 심심하지 않았다. 진면목도 처음이 아니라 중간부터라서 비비고 나서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양배추와 양파를 자잘한 편이며 여기에 짜장소스가 진하게 배인다. 적은 구성요소인 호박, 고기도 마찬가지이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hani구분점
    간짜장이 건강하고 삼삼하게 맛있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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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첫리뷰는 여기입니다. 뭐 망플시절에 몇차례 올린적 있는 청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중식집인 극동반점입니다. 청주도 지방도시 중에 화교학교가 위치하고 있어서 화교들이 운영하는 중식당 및 한의원이 꽤나 많았던 곳이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 청주의 도청 주변에서 먹었던 독특한 짜장면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운영하지 않고 있죠. 대물림을 하지 않은 식당들은 거의 대부분 사라지고 이제는 노포화상들이 몇곳 남지 않았는데 심지어 맛 또한 최근 트렌드를 따라가는 집들이 많아 잘 안가게 되네요. 아무튼 제가 알고 있는 청주 화상 중에 가장 옛맛을 제대로 간직한 중식당은 여기입니다. 이 집의 특징은 닭고기요리가 없습니다. 라조기, 깐풍기 대신 라죠육과 깐풍육을 판매하죠. 매번 적은 인원으로 가다보니 탕수육만 먹었는데 얼마전 아들의 초등학교 졸업식 덕에 라조육까지 시켜먹어보았네요. 우리네 어릴때는 졸업식이나 입학식 같은 행사날에 꼭 중국집을 갔는데 제 아이가 졸업을 해서 중국집에 가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인 탕수육은 맑은 소스에 바삭하게 잘 튀긴 고기가 어우러져 정말 제 기준에서 가장 이상적인 탕수육의 맛을 구현해 내고 있습니다. 탕수육이 부먹이냐 찍먹이냐 논쟁을 펼치는데 저는 제대로 만든 탕수육을 안먹봐서 생기는 논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집처럼 제대로 만든 탕수육을 먹게되면 그냥 부먹이 정답입니다. 탕수육 외에 또다른 대표요리인 라조육 또한 잘 튀긴 고기에 라조소스가 담백한게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내면서 누구나 먹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소스에 들어간 아삭한 채소가 있는데 이게 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돼지감자같은 맛이었는데... 식사로는 반그릇 메뉴가 가능해서 대부분 우동을 시켜먹었습니다. 물론 저는 한그릇..ㅎㅎ 어릴적 매운 짬뽕이 부담스러울 때 먹던 우동이었는데 이제는 우동을 취급하는 중국집도 거의 없어서 이런 노포 화상외에는 만나보기 어려운 메뉴가 되어버렸습니다. 닭육수를 기본으로 하고 생강향이 코끝에 스치는 우동까지 먹고나면 아주 만족스러운 한끼가 됩니다. 청주시내에 놀러오시면 이 집에서 탕수육 한번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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