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경북 경주시

테이블링 - 감포횟집

감포횟집

3.8/
3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0:00 - 15:30
요일10:00 - 15:30
요일10:00 - 15:30
요일10:00 - 15:30
요일10:00 - 15: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00 ~ 15: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54-775-781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북 경주시 감포읍 대밑길 12-5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25%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금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감포횟집민박/경주 감포 민박과 횟집을 같이 운영하는 곳으로 깔끔하고 넓은 방을 저렴하게 빌릴 수 있고 저녁도 인당 3만원으로 맡김차림을 해 주심. 우리가 갔을땐 가자미 세꼬시회여서 오독오독한 식감과 고소함을 맛볼 수 있었다. 가자미구이, 전복죽도 부추전도 너무나 맛있었음..! 아침밥은 인당 1만원으로 신청할 수 있고 메뉴는 전복죽이라 하셨는데 해장용으로 딱인 얼큰한 탕국이 나옴... ! 일부러 그냥 죽이라고 말씀해두시고 그때그때 달리 백반을 주시는 듯. 재방문의사 완전 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Nate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경주. 감포횟집. 경주 보문단지서 30분 정도 바닷가 쪽으로 떨어진 집. 경기 촌놈에게 또 다른 회 먹는 방법의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1단계, 각종 해초류와 신김치에 꽁치를 김에 싸먹으며 회를 기다린다. 2단계, 회가 나오면 상추와 김을 포개고 회 한점과 같이나온 콩고물 야채무침을 함께 싸먹는다. 3단계, 회를 반쯤 먹으면 매의 눈으로 지켜보시던 사장님이 초밥용 밥을 턱 하고 내어주신다. 4단계, 매운탕과 멸치젓, 도루묵조림, 가자미조림을 식사로 먹는다. (산초 들어간 매운탕과 멸치젓은 첨 먹어봄.) 회 자체 맛은 보통. 회가 굉장히 얇은 편이라 두 점씩 싸먹었다. 회 본연의 맛은 개나 줘버려 하며 이렇게도 먹을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집. 근데 이상하게 맛있고 근처에 가면 또 가고 싶은 집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뀰오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이것저것 다 쓰까서 쌈싸무면 얼마나 맛이 좋게요... 문무왕릉이 바로 보이는 감포횟집은 k-횟집의 진수란 이런것이다! 라는 인식를 심어주었다. 이곳은 해초가 무한리필인데 맨처음 쓰키다시로 나온 꽁치를 사장님이 뼈바르고 한입크기로 잘게 부숴준 것을 구운김 위에 올리고 또 그위이 또 직접 죽죽 찢어주신 묵은지를 올리고 또 이런저런 해초를 올려서 돌돌 말더니 운전하고 온 사람 ? 하더니 친구 입에 쑥 넣어주셔버려...이것이 갱상도의 인심인가...(하고 부산출신이 말한다) 사장님 따라 나도 김쌈을 싸먹었는데 어머나 하나도 안 비려 하면서 허겁지겁 먹었다 그리고 모듬회 (가자미 광어 우럭) 한 접시 나온 것도 가르쳐주시길 상추위에 김 올리고 이집에서 직접 발효한 간장에 회를 찍어 올리고 초장 참기름으로 매콤 꼬소하게 비빈 양배추, 무 등 회곁들임 야채초무침을 올려서 또 쌈싸먹음 맛있어 ㅠㅠ 회 자체도 단맛이 나고 맛난데 이런 회에 이것저것 쓰까묵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뭔가 자극적인 맛이 당겨서 어마무시하게 쌈을 싸먹었다 한참 회 흡입하는데 또 사장님이 와 몇 점 안남은 회 옆으로 치우시고 단초물이랑 깨에 비빈 밥을 한덩이 회 가운데 턱 놓으시더니 이거 김위에 회랑 올려서 초밥해먹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DIY 체험관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터질 것 같은데 이 뒤에 매운탕도 나왔고... 일인분 25000원이라는 와우적인 가격과 친절함이 나를 감격하게 만들었다... 미국가면 이런 k횟집 너무 그리울 것 같았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