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동네 주민 가득한 곳.
생고기 200g 12,000원에 맛있는 돼지고기 그리고 반찬들.
최고!
BBear
1인분 200그램에 놀라고
각자 1인분만 먹어도 배가 부른 고기집에 두번 놀라고
처음 찾아갈때 너무 시골로 들어가길래 놀랍니다.
진짜 너무 맛있어.
일프로다이닝
제주 1티어 현지인 맛집
한 가해 보인다?
아 뇨!
름 ...알겠어..!
제주 흑돼지는 너무 식상해, 어디 다른데 가볼까 하다 들린 고깃집. 200그램에 1.2만원의 초가성비...
공기밥을 시키면 된장국도 준다...
이게 제주인심이란 말입수꽝...
애기입맛
외지인보다 도민이 압도적으로 많던 고기 질 좋은 맛집, 한아름 식당에 다녀왔다.
제주 여행 다녀와서 어디부터 쓸까 고민하다 이런 도민 짱 맛집을 모른척 할 수 없어 제일 먼저 쓰게 되었다..!
입장마감 시간이 있으니 (저녁기준 6:40pm 전에 입장을 해야한다!!) 느즈막히 가지 말고 서둘러 가길 바란다!
특히 주말 저녁이면 약간의 웨이팅도 있을 수 있으니 좀 일찍 가는걸 추천한다!
메뉴는 참 단촐하다. 생고기(12,000원/200g)뿐! 고기도 아주 두툼하고 껍데기도 야무지게 붙어있어 식감이 굉장히 좋다! 같이 나오는 꽃소금(진짜 꽃소금이다! 트러플뭐시기같은 고급진거 말구 진짜 알갱이 큰 꽃소금!)에 찍어먹으면 그 쫀득함이 더더욱 극대화된다.. 쓰면서 또 침 고이네..
솔직히 맛이 그 정도인 고깃집들 서울에도 꽤 많지만, 이 곳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제주까지 가서 진짜 제주도민들의 노포에 객으로서 침범한 그 느낌이 아주 좋기 때문이다..!
외지인으로 안 보이려 티셔츠에 슬리퍼 끌고 갔지만 그냥 슥 봐도 내가 외지인인걸 그 공간 안의 모두가 알 정도다.. 재밌는 경험!
장점은 가격이 싸고, 고기 질이 좋고, 공기밥(1,000원)을 시킬 시 된장국(둘이서 하나 시켰지만 두 그릇 나옴)이 나온다는 점이고 아주 치명적인 단점음 환풍시설이 없어 고기를 먹고 나올 때 쯤 되면 내가 고기를 먹은건지 그냥 내가 고기인지 헷갈린다..! 편하게 입고 머리 질끈 묶고 가기 좋은 곳인 것 같다!!
냐냐
제주 현지 분들이 많이 오시는 맛집 같았어요
고기는 생고기 한 종류밖에 없었고 밥 시키면 된장국이랑 같이 주십니다. 고기 나오자마자 이집은 찐이다 느낌이 들더라구요.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두명이서 생고기 3인분 먹었는데 배터지는줄 알았습니다 2.5인분 주문했으면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었을 것 같아요 ㅋㅋㅋ 다음에 또 이 근처로 온다면 와보고 싶은 식당이었습니다
*생고기 200g 12,000원
100g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