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룽
고기가 참 두툼하고 맛있었단 ..
싱싱하구 향도 좋았고 밑반찬은 깔끔했다
신발벗고 앉는 곳이 있어효
호섭이
이동네 일욜 휴무인집이 너무 많아서
여기랑 다른데 고민하다 이곳으로 갔는데
일욜 5:30 다 예약이고 빈테이블 하나 있었고 여기 6명 껴 앉음 ㅋㅋㅋ
이 뒤로도 웨이팅도 있고 이 큰 집이
옛날엔 상견례도 하고 그런 집이었다고
불고기 레스토랑 ㅎㅎ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빠름
갈비는 양 잘보고 시켜야됨
1인분이 2대임
갈비 8대 먹고 공기밥 시켜서 된찌랑 먹고
물냉 비냉도 시켜먹고
소주 맥주 쫙쫙 들어가고
꿀돼지
제주사람들의 추억이 서린 노포. 백돼지 생갈비는 3대부터 인분이 아닌 1대 추가로도 시킬 수 있으니 양이 적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평소 먹던 돼지고기보다 지방층의 고소한 맛이 좀 더 진했던 느낌. 육즙 터지는 두툼한 돼지고기의 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돈사돈으로, 돼지고기 특유의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연리지가든, 늘봄과 함께 탐라가든 생갈비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비냉도 맛있었음.
김미영
지난번 제주도갔을때 오래된것이 맛집인가보군 하고 검색해놨다가 이번에 찾아갔던곳.
생돼지갈비 최고입니다. 양념은 수입산인데다가 쏘쏘하여 꼭 드시라고는 못하겠지만 생갈비 맛있어서 다음에 또갈거에요.
밑반찬이 잘나온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제주도에 갔지만 삼겹살이 별로라면 이쪽이 훨씬 나은 선택지일듯.
꾸스
불고기레스토랑! 넘귀엽고 생갈비 넘맛있고 생갈비 진짜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