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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물항식당 탑동점

물항식당 탑동점

4.2/
18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8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1:00
요일휴무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6:00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64-755-273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임항로 37-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생선요리
  • 생선구이
  • 갈치구이
  • 갈치회
  • 고등어회
  • 수요미식회
  • 갈치
  • 갈치조림
  • 갈치국
  • 한식
  • 식당
  • 백반
  • 김순경
  • 아침식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4%
  • 좋음
    38%
  • 보통
    4%
  • 별로
    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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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핑코리 : )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생선러버 꼬맹이도 비리다고.. 다 남겼;; 밥이랑 미역국 만오천원에 먹었다고 생각하기로.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리뷰 이미지
    🐟물항식당 코로나 이전에 방문했을 때에는 갈치회도, 갈치국도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지인들이 제주도 간다고 하면 꼭 여기에서 갈치회 먹으라고 했었다. 근데 이번에 오랜만에 방문하니까 뭔가 예전의 그 맛이 안 났다. 예전만큼 맛있게 느껴지지 않았음. 코로나 이전에 리뷰 올라왔던 사진들과 비교해보니까 구성이 크게 달라진 것도 없어서 의아했는데…. 왜 그럴까 여러모로 생각해보니까…. 내가 갔을 때 분위기가 왁자지껄하지 않았고 (우리가 나갈 때쯤부터 손님들 오기 시작함) 직원분들이 여타 가게들에 비해 그리 친절하지 않았다(불친절한 건 아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말고는 모르겠음 ㅠㅠ 내가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오히려 별로임…) 뭐 그렇게 대접받아야만 친절하다도 느끼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아쉬웠는지 모르겠다 ㅠㅠ 갈치회가 덜 고소한 거 같기는 했다만…. 왜냐하면 옛날엔 회에서 갈치 구이의 고소한 맛이 나서 오 진짜 갈치맛이 나네? 했었는데 이번엔 그런 느낌이 없었음. 그리고 나랑 비슷하게 옛날에 좋은 기억이 있어 재방문했다가 실망했다는 리뷰를 봐서 뭔가 달라지긴 했나보다. 주인이 달라졌나? 절대 맛이 없는 건 아닌데… 뭔가 아쉬웠음. 추가로 갈치국도 옛날엔 우와 하나도 안 비리네 신기하다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고…. 삼치회도 다른 맛집이랑 비교했을 때 비슷하거나 조금 덜 맛있는 수준이었음 ㅠㅠ 진짜 막 전에 비해 맛없다 이건 아닌데 예전만큼 맛있게 안 느껴지는 게 너무 아쉬웠다. - 재방문 의사 : 한 번 정도는 더… - 주차 : 가게 앞에 댈 수는 있을 거 같은데 골목들에 댔다. - 실내 : 그냥 식당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슐랭가이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한치물회는 돈받고 맛만 보아줄 맛 입니다. 한치덮밥은 돈주고 사먹을만 합니다. 근데 여긴 밑반찬에 게장이랑 다시마랑 자리젓이 있고, 계속 리필해주니 위안이 됩니다. 여기 쫌 변한거 같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듬직한만두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해장갈치국.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uan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요약: 굵은소금 맛집... 통통한 갈치 뜯으면 닭다리 뜯는 기분 나는 갈치구이 정식. 남자 셋이 제주 가기 전부터 본인은 여기만 가면 다른 데는 다 따라다니겠다는 형이 있어 들른 집. 제주에서 육지로 돌아오는 날 마지막 식사였다. 솔직히 가기 전에는 조금 내키지 않는 메뉴였던 게, 전 날도 셋이 연거푸 소주와 맥주를 들이켜 쓰러지듯 잠들었고, 갈치구이에 큰 기대도 없었던데다 간 때문인 피로를 풀기위해 해장국이 먹고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전날까지 대부분의 행선지를 내가 정한 여행이라 마지막 메뉴 결정권은 넘겨줘야겠다고 생각하고 간건데, 갈치구이 한 입하고는 감탄사로 욕이 터져나올 지경이었다(사실 실제로 했다). 여기 데려간 형이 가기전부터 소금맛집이라고 계속 그래서 무슨 소린가 했더니, 갈치구이를 씹는 와중에 터지는 굵은 소금이 절묘하다. 하얀 갈치살과 겉비늘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소금이 살을 씹다보면 문득 오도독 터지는데 진한 갈치맛과 그 소금 조합이 물풍선마냥 입안에서 터진다. 거의 베라 슈팅스타 소금맛 버전. 갈치도 특대자를 쓰시는지 한 토막씩 가져가 먹는데, 살이 많아 거의 닭다리를 뜯는 듯 황홀했다. 국과 게장까지 싹싹 비우고 나왔다. 회나 조림도 맛있다고 하니 어서 코로나 나아져서 하늘길 뚫리고 렌트카 싸지면 또 다녀오고 싶다. 잘먹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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