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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산방식당 제주점

산방식당 제주점

4.2/
19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17:00
요일휴무
요일10:30 - 17:00
요일10:30 - 17:00
요일10:30 - 17:00
요일10:30 - 17:00
요일10:30 - 17:00
운영시간
오늘
10:30 ~ 17: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64-722-216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구남로8길 10-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한식
  • 밀면
  • 수육
  • 냉면
  • 국수
  • 돔베고기
  • 물밀면
  • 비빔밀면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0%
  • 좋음
    30%
  • 보통
    3%
  • 별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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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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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비교적온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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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변했다, 산방식당 제주점. 제주를 갈 때마다 들르는 밀면집입니다. 제주점이냐 본점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이번엔 비행기 타기 전 마지막 음식으로 제주점의 밀면을 선택했습니다. 간만에 방문해서인지, 아니면 서늘한 겨울이라서인지, 점심시간임에도 대기줄이 없습니다. 괜히 차를 근처 공영주차장에 두고 걸어왔군요. 항상 주차가 안돼서 오래 대기했었는데... 물밀면(9000원) 두 개를 시켰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고기류를 너무 많이 먹었으니 수육은 패~쓰! 밀면만 시키니 음식이 4분 만에 나옵니다. 양념장을 잘 풀어 국물을 한 모금 들이킵니다. 어??? 왜 맛이 다르지? 이거 예전에 먹던 밀면 맛과 뭔가 달라졌습니다. 마늘맛이 예전보다 많이 돌고, 시큼함이 조금 줄었습니다. 이게 긍정적으로 변한 거면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론 완전 별로!!! 육지 1호점인 산방식당 상공회의소점 보다 맛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하... 제주도의 마지막 식사였는데 말이죠... 아들놈도 예전의 그 맛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제 산방밀면도 본점에서민 먹어야 하는 걸까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늘해랑구분점
    일하다가 점심으로 자주 가는곳인데 역시 비빔밀면에 수육이 짱짱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soo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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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최고의 수육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겨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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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유명한 산방식당... 밀면 먹었는데 양이 진짜 많고 맛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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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7.7 구제주 소방서 뒷편에 있는 밀면전문점. 서귀포의 대정읍이 본점이고 그 동네의 명물인 산방산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듯보인다. 1971년부터 영업을 했다고하며 밀면이 흔치않은 제주에서 밀면하면 첫손에 꼽는 대형 식당브랜드로 성장했다. 제주 곳곳에 분점들이 아주 많음. 분점마다 맛도 상이하니 참고해서 다녀야한다. 제주시에서는 이 곳이 입맛에 맞는것같아 늘 이 지점을 방문하며 야들야들한 수육을 제일 좋아한다. 밀면은 어째 매년 방문할 때마다 맛이 아쉬워지는거 같은데...올해는 다르겠지 기대하며 방문해본다. 식당앞에 대형주차장이 있으나 늘 손님들의 차로 가득차고 인근의 골목들도 손님들의 차로 그득그득하다. 피크시간대엔 차량통행이 어려울정도. 대기도 아주 많아서 보통 식사시간엔 앞에 10-20팀정도가 있는 편. 대신 회전이 빨라서 기다릴만함. 내가 먹은 메뉴는 #제주식밀냉면 9,000원 #사리추가 2000원 #산방수육 200g 17,000원 기본찬은 아주 단촐하다. 얇게 썰린 깍두기에 배추김치. 그리고 수육을 찍어먹을 양념장과 겨자가 나온다. 김치들은 예전에도 지금도 딱히 손이 가질않는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밀면. 고기에 양념이 묻어있어 잘 비벼서 섞어먹어야한다. 상당히 탱글한 면의 탄력이 마음에 들고 씹는 맛이 있다. 그러나 국물과 면이 따로 노는 느낌. 양념장이 섞인 국물도 맛이 없지는 않은데 이상하게 잘 안 배인 것 같다. 밀면에 올려진 고기는 5점정도. 차갑고 딱딱하다. 맛없다. 매번 올때마다 먹어보려 도전하지만 실패. 한점 먹은 후 다 내려놓는다. 내가 생각하는 이 집의 시그니처. 수육은 정말 맛있다. 야들야들한 살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사르르 녹아내린다. 가격이 계속 올라 사먹는 것이 무섭긴하지만 매번 시키게 되는 익숙한 맛. 양념장을 듬뿍 찍어 먹으면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밀면이 예전만큼 맛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아쉽지만 훌륭한 퀄리티의 수육에 다시한번 박수를 치고 감. 재방문의사있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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