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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효퇴국수국밥

효퇴국수국밥

3.7/
14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1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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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15:00
요일11:00 - 15: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64-721-877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서사로 122-1
매장 Pick
  • 한식
  • 고기국수
  • 국밥
  • 순대
  • 국수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26%
  • 좋음
    58%
  • 보통
    5%
  • 별로
    16%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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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순지우구분점
    국수에 올려진 고기고명이 특히 맛있다 순대도 찹쌀순대라 삼삼하니 추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마카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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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국수집. 맛의 발란스가 잘 맞고 잡내하나 없습니다. 제주미담과 더불어 실패하지 않는 식당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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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4.27 구제주 시외버스터미널인근 서사로에 위치한 식당. 갖가지 고기국수가 넘쳐나는 제주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 궁금증을 갖고있다가 방문해보게 됨. 11시 오픈인데 10시35분쯤 도착했더니 앞에 5팀정도의 대기가 있다. 예상보다는 꽤 적은 대기줄이 반갑다. 조금 일찍 들어오도록 인도를 해주고 들어온 순서대로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할 수 있게 한다. 친절한 응대가 마음에 든다. 대도로변이라 가게근처 주차는 불가능하고 주변의 골목에 세워야한다. 따로 공영주차장들이 있는 동네가 아니어서 꽤나 불편함. 내가 먹은 메뉴는 #고기국수 9,000원 #따로국밥 9,000원 #멸고국수 9,000원 #순대 1인분 8,000원 기본찬이 매우 간단하다. 배추김치와 깍두기가 끝. 맛이 상당히 매운 김치가 특징이다. 깍두기는 무난하다. 메인요리가 나오면 같이 먹어야할듯. 추가 반찬이나 새우젓은 셀프! 아주 빠르게 나온 순대. 엄청 부드럽고 쫀득한 찹쌀의 맛과 식감이 아주 좋다. 새우젓은 꽤 맵싸하니 많이 찍으면 안될듯. 냄새가 과하지않게 나면서도 녹진하여 참 좋았다. 국수의 국물이 짜면 더 준다고하니 염두에둘것. 멸치국수는 그냥 뜨거운 물을 준다고 한다. 이런말이 있다는건 짜다는 말인가..불길한데? 국밥은 뚝배기 작지만 내용물이 많이 들어있다. 들깨가루가 많아서 고소한 맛. 그러나 고기가 넘 퍽퍽한것만 들어있고 내장이 없어서 단순하고 조금 물린다. 멸치고기국수는 멸치육수맛이 좀 강하게난다. 면은 중면인듯하고 잘 익었고 식감좋다. 부드럽게 삶아진 고기가 매력적이나 국물이 꽤 짜다. 고기국수는 무난한 편. 국수들의 면의 양이 너무 적다. 몇 번 집어먹으니 끝이 나버림. 멸고와 마찬가지로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이나 많은 양의 유부가 맛을 방해한다. 그간 경험했던 국수 중 좀 독특한 느낌을 받았다. 처음 먹어보는 타입의 국수,국밥이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에 먹을때는 육수를 타서 연하게 만들어서 먹으면 좋을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Su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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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 오픈인데 11시 6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만석, 웨이팅 1번 이었는데 꼼짝없이 한번 회전될때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기다리는 시간동안 공항 근처에 먹을 걸 찾아온 사람들 행렬이 계속 이어졌어요. 먼저 매장안에 들어가 키오스크로 주문해놓으면, 직원이 주문번호를 불러줍니다. 고기국수가 나왔는데 후추향이 진하게 느껴졌고, 국물이 끊임없이 들어가는 중독적인 맛이었어요. 고기는 두껍고 부드러웠고 비계부분도 적당히 섞여있었어요. 고기국수가 그렇듯 먹다가 후반부에는 조금 느끼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대체로 맛있는 국수였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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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제주시 #효퇴국수 "떠나간 그 여인을 그리워하며...." 효퇴국수의 첫 리뷰를 본인이 2017년에 썼다. 강렬한 MSG의 감칠맛을 중화시키는 더 강렬한 후추와 고추가루 그리고 풍성한 유부와 대량의 잘 삶은 고기는 두툼한 치자국수와 기가막힌 조화를 이룬다. 단돈 6,000원에 이렇게 맛있는 고기국수를 먹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하루라도 빨리 망플 식구들께 알리고 싶었었다. 5년이 지나 이제는 제주시에서 가장 인기있는 고기국수집이 됐다. 작은 가게에서 사장님 내외분이 느릿느릿 운영을 하시고 동네주민들이 와서 먹던 그 집이 육지의 관광객들에게 점령이 되서 오픈런을 해야만 하는 관광객 맛집이 되어버렸다. 본인의 리뷰 때문은 아닐 것이고 (약간 일조 했겠지만 ㅎㅎㅎ) 대통령 만큼 유명한 분의 아내께서 즐겨먹는 고기국수집이라는 사실이 이집의 인기에 한 몫 하지 않았을까? 이번에 재방문한 이유는 본인의 기억으로 마초하고 무뚝뚝한 남사장님과 친절하고 고우신 여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에서 굉장히 젊은 느낌의 안내문과 키오스크 같은 현대문물을 봤기 때문이다. 진짜 그 어르신들이 이런걸? 이번에 방문해보니 예전 사장님 내외분께서는 일선에서 물러나시고 자제분들과 그 친구분들이 젊은 감각으로 운영을 하고 계셨다. 주방에 세상 큼직한 네 분의 젊은 남성분들이 분주하게 요리를 만들어 내시고 여성분은 홀과 키오스크를 담당하고 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15분 정도 있다 받은 국수는 일단 비주얼부터 예전의 그 비주얼이 아니다. 일단 양이 확 줄었다. 젊은 남성이라면 배고플 양이다. 가격은 9,000원으로 인상이 됐다. 양만 줄은 것이 아니라 이집의 장점인 고명들도 확 줄었다. (마지막 2017년 사진과 비교해 보세요) 유부도 많이 줄었는데 식감도 예전만 못하다. 고기도 줄었는데 퍽퍽한 부분이 많다. 가장 치명적인 점은 후추와 고추가루의 양인데 예전 투하량의 1/3 수준이다. 그러니 국물의 MSG맛이 도드라지게 느껴진다. 예전 처럼 강렬한 매운맛이 MSG의 인위적인 맛을 가려주는 역할을 이제는 못한다. 그냥 조미료 많이 들어간 국물이 됐다. 첫 리뷰에 썼던 <도둑키스 당한 것 같은 강렬한 맛!>은 느껴지지 않는다. 5년전 나에게 도둑키스를 했던 여인의 강렬한 추억은 이제는 없다. 그져 같은 자리에서 그 여인을 그리워하는 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식사였다 PS: 기본적으로 맛은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 효퇴국수의 그 맛과 특징은 이제는 느낄 수 없이 되버렸네요. 지금 맛과 양이 어쩌면 육지분들께 맞을 수도 있고 수지타산에도 맞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지금 운영을 하시는 자제분들은 저 같이 옛 효퇴를 그리워하는 손님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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