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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제주 서문수산

제주 서문수산

4.8/
3개의 리뷰
영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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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2:00
요일휴무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7: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64-722-302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서문로4길 13-2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숙성회
  • 오마카세
  • 예약제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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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사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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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제주여행에서 가장 오래 전에 계획한 제주서문수산. 친구가 예약해서 잘 다녀왔다. 회, 해산물 하나 하나가 정말 맛있었다. 요즘 제주도에 사람이 너무 많은데 줄을 서는 걸 선호하지 않는 나로서는 선금 입금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예약 가능한 곳이 좋다. 재료 준비 차원에서 선입금도 이해할 만한 수준. #제주여행 #제주맛집 #제주서문수산 #서문수산 #오마카세 #회 #사시미 #맛있맛있😋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은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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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 전에 예약해야 가는 시장 안의 식당 제주 로컬들이 다니는 서문시장안의 식당. 서문시장은 거의 고기집만 있다는데 이 가운데 조그만 해산물 식당이 있다. 아기자기한 플레이팅, 장식한 초밥들이 눈길을 끈다. 8시간 숙성한 제철 생선회를 시작으로 한 가지씩 한 가지씩 개인별 접시에 내 준다. 정통 스시집도 아니고 그렇다고 횟집이라 하기도 뭐하고, 이자카야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재미있는 해산물 식당이다. 갓포. 하여튼 심심해 할 새가 없다. 꾸준히 새 접시를 기대하게 만든다. 조금 조금씩, 하나 하나씩 나와 맛보지 않을 수 없는데 맛보는 것만으로도 결국 배가 부른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 식탁에 함께 한 동료들도 정담에 웃고 맛난 웃음에 젖는다. 방어대가리 속살은 방어철의 시작을 고한다. 더덕즙으로 시작해서 생선뼈 곰국으로 끝나는 동안 지겨울 새가 없다. 생선이야기로 시작해 생선이야기로 끝낼 수 있다. Seafood lover 들이여 세상엔 무궁무진한 해산물 식당이 있더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달나라의장난하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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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문시장 안에 있는 오마카세 스타일의 횟집. 먼저 두 접시가 깔리는데 회는 다시마로 감싸 숙성한 것들이다. 이날은 광어, 참돔, 잿방어, 우니, 고노와다, 문어, 가리비 등. 어종은 평범했으나 생선이 실한 녀석들이라 만족도는 높았다. 이어서 -순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갈치회, 넓고 크게 썰어 칼집을 넣은 후 폰즈 느낌의 소스를 바른 한치 스시, 아부리한 뽈락 스시, 오도로에 우니를 얹은 것, 보말죽, 눈볼대 찜, 새우를 갈아넣은 계란말이, 게살과 내장에 당면을 넣어 볶은 것, 철판에 볶은 차돌박이와 계란 노른자, 지리 등이 나왔다. 먼저 기억에 남는 것은 한치. 넓직하게 썰어 특유의 입 안 점막에 녹아드는 느낌이 잘 살았고 상큼 짭잘한 소스도 좋았다. 여름철의 아부리한 뽈락이야 뭐 말할 것 없고.. 도로+우니는 반칙에 가까우니 생략. 눈볼대 찜이 아주 좋았는데, 촉촉과 축축 사이의 아주 얇은 구간을 절묘하게 찾아내어 익혔다. 제법 배가 부른 상황에서 나왔는데도 엄지 척. 딱새우장은 딱새우답게 살이 적었지만 간장이 맛났다. 슬슬 탄수화물이 당길 때쯤 나온 꽃게 볶음도 강렬한 향이 매력적이었음. 상차림당 비용을 받는데 2인 15만, 3인 18만, 4인 20만이고 이후 1명당 5만원씩 올라가는 시스템이다. 나는 2인으로 갔지만(흑ㅠㅠ) 4인 이상이면 인당 5만원이니 만족도가 치솟을 듯. 테이블 6개 정도의 가게이며 100%예약제로 운영된다. 식비를 응축해서라도 여행 중 한 번 가볼만한 곳. 나라면 혼자하는 여행 중에는 스시 호시카이를, 술을 곁들인 다인팟은 이곳으로 할 것 같다. 물론 두 곳 다 가면 더 좋겠고=ㅅ=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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