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스
굿! 살면서 한번은 가봐도 좋은 곳. 단, 한 번만 가면 좋을 곳
김미영
이곳은 뷔페가 아니라 한식 양식 등을 선택하면 한상차림으로 나오고 오믈렛이나 팬케이크같은 간단한 즉석요리는 스테이션에서 주문한다.
쥬스와 생수, 스파클링 와인은 가져다 먹고 커피는 주문.
근데 여기 국수 (스테이션에서 주문해서 먹음) 너무 맛있어서 올때마다 면은 조금만 달라고 하고 국물 원샷한다. 와인한모금 마시고 국물 한술 뜨면 + - = 0 느낌이닼ㅋㅋ
이번에는 마와 낫또가 같이 나왔는데 갑자기 그게 맛있어서 집에 와서도 생각남.
김미영
조식이 이제 뷔페가 아니라 정식형태로 나옴.
쌀국수가 잔치국수로 바뀌었는데 육수깊은맛은 그대로여서 또한번 감탄했다.
의외로 저정도도 엄청 배부르다..
김미영
자리도 몇 없는 반얀트리 남산의 조식뷔페.
비마게 두개로 따로 앉아 먹었음ㅎㅎㅎ.
의외로 쌀국수가 지인짜 맛있어요.ㅋㅋㅋ
메인을 시키면 세미부페를 같이 먹는 시스템인데 유일한 양식인 프렌치토스트는 무척 부드러웠지만 팬케이크니 와플이니 겹치는게 많아서 다음엔 한식시킬까 싶음.
종류가 몇개 없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하나하나가 꽤 맛이 좋아서 다음에도 또 먹고 남산산책하기로!
다먹어
반얀트리 조식
단품 메뉴를 선택하고 부페에서 이것저것 골라 먹는 식
레스토랑 규모가 작고 뷔페 가짓수가 적어서 그런것 같다
가격 대비 먹을게 많이 없는 느낌
담에 또 간다면 조식은 안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