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카진
부산 양곱창거리에서 본관 신관 별관까지 있는 대정양곱창
맛집인지 몰랏고 그냥 지나가다가 하나 들어온건데 부산 현지인 맛집이라고 ㅎㅎ (부산 오래사신분이 말씀해주심)
양념구이 먹었는 데 와 진짜 맛잇엇다... 나오는 기름을 보면 건강하진않을 거 같긴 한데 너무 맛잇엇당 ㅎㅎ
사리까지 필수로 먹어야 제대로 먹었다고 할 수 있을 듯❤️🔥
알로하
부산은 양곱창이 유명한데,
자갈치의 백화양곱창이나, 서면의 문화양곱창은 가격이 있어 부담스럽다. 하지만 조금더 저렴한 가격에 먹고 싶다면 추천하는 맛집이다.
서울에 비해 질과 양이 많다.
서울에 살 때 ,부산 본가에 오면 무조건 가던 곳이 여기이다.
학생이어서 서울에선 양곱창을 먹는다는 게 말이 안되는 과소비지만, 부산에선 가능했던 곳!!
볶음밥 필수고,
당면사리 추가도 필수!!!
소금우기는 양을 많이 추가햐서 먹고
전골은 대창을 중심으로 !!
갈라파고스
<곱창 자체의 맛보단 양념에 색깔이 확실한 곳>
부산에 놀러 오면 다들 꼭 들르는 명소인 비프광장과 국제시장 인근에는 곱창집들로 즐비한 이른바 곱창골목이 형성돼 있다. 야장을 깔아놔 너무 운치가 좋고 그중 여기로 방문했다.
메뉴는 소금구이, 양념구이, 전골이 있는데 양념구이가 제일 잘나간다길래 양념구이 소자를 주문했다. 양념구이 소자기 450g인데 3.5만 원으로 서울보다 가격은 확실히 괜찮았다.
양념구이는 요약하면 떡볶이스러운 단짠단짠, 매콤달콤한 양념에 양곱창과 버섯 그리고 고구마를 볶아 계속 졸여먹는 스타일이다. 따로 손댈 필요 없이 이모님께서 다 조리해 주셨다.
소금구이가 담백하면서도 기름진 매력이라면 이건 직관적으로 꽂히는 자극과 기름짐이 특징이다. 시뻘건 색과 달리 전혀 맵지 않았고 양곱창은 속이 가득 차 쫄깃한 식감을 뽐냈다.
곱창 본연의 맛을 제대로 못 느낀다는 약간의 단점은 볶음밥으로 커버 가능하다. 우동사리를 넣어 먹어도 잘 어울릴 거 같은 게 곱창 자체보다도 양념에 색깔이 확실하지 않나 싶다.
*2022년 6월 방문
뿌빠
부산에 갈때마다 들리는 양곱창집
소금구이도 고소고소하여 맛있으나
진또배기는 기름이 동동-야채듬뿍 있는 전골이노라
푸짐한 야채와 당면, 가득찬 양곱창에 공기밥을 시켜먹어 말아먹어도 금상천화요, 볶음밥으로 볶아먹어도 이곳이 천국이로니🥹🥹🥹🩷🩷🩷🩷🩷🩷
어릴때 너무 맛있게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갔는데
진짜 졸라 맛있다 . . .
먹깨비요정찡
깡통시장앞 식당거리에 있음
대창좋아하고 특이해서 간곳인데 가장 인기많았음
엄청맛있다까진 아니고 대창좋아하면 한번먹어도 좋을정도
매콤보다는 설탕이많아서 아쉽다
우동사리는 필수
배고프면 2인이서 45000원 중자가 좋을듯
다양한 내장을 넉넉히 넣어줘서 좋음 염통이 가장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