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히
11시쯤 가니 창가뷰 자리가 여유있더라구요.
예약 없이 워크인했고 음식, 서비스 다 만족.
그리고 서울 호텔 라운지들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느낌.
삭사류는 흠잡을 것 없었고
아쉬웠던건 디저트 ㅎ 딸기가 좀 별로였음.
뷰가 너무너무 훌륭해서 대만족. (30층에 위치)
알로하
파크하얏트에서 학교 행사가 있었다. 에프터눈티세트와 생과일 주스! 쥬스가 찐이었다! 호텔에서 멋진 뷰와 함께했다면 좋았겠지만, Covid19를 아직 걸린 적이 없는 나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는 것이 더 행복했다! 보는 즐거움과 예쁜 디저트를 하나씩 맛보며 가족들과 도란도란 대화하는 즐거움이 있는 시간이었다! 한번쯤은 즐겨도 괜찮을! 보는 재미가 있는 구성!! 특별한 날 가족과 먹기 좋은 구성의 디저트!!
Nate
부산. 파크하얏트.
수박빙수.
세상 노맛. 설빙이 나음. 셋이 먹다 반 이상 남김.
지오닝
파크하얏트 라운지 망고빙수 45,000
생일맞이로 그냥 망빙 한번 먹어봤다~ 정도의 기분 내기는 좋네여😅
망고젤리+애플망고+망고맛얼음+망고시럽의 조합인데
망고젤리 : 세상 노맛… 식감도 당도도 최악
애플망고 : 애플망고가 맞긴 맞는 듯 했으나 당도가 조금 부족함
망고시럽 : 냉동 망고 맛이 너무 확 나서ㅠㅠ 생망고 맛까지 얘가 조져버림….😫
*망고빙수 하나 시키면 1시간 동안만 착석 가능
둘기
3일동안 광안대교 실컷 봤는데 호텔 30층에서 보는 뷰는 또 다르네요 ㅎㅎ 비행기 타기 전 저녁먹기에 시간이 애매해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먹으려고 들른 곳입니다. 맛도, 뷰도, 서비스도 훌륭하네요! 음료 추가하면 거진 10만원이지만 호텔에서 가성비를 따지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ㅎ.ㅎ 부산 떠나기 전 예쁜 뷰 보면서 즐겁게 수다떨고 마무리 잘 했어요! (+기본이 7만원이고, 2인 음료 포함된 가격이 9만원이에요! 여기서 다른 음료로 변경시에 추가되고요) 다만 트레이가 너~무 디저트 위주라 엄청 달아서 나중에는 좀 배가 아팠어요ㅠ.ㅠ 2층 3층 다 디저트류....! 맛있었지만 과해서 다 먹기 힘들었네요! 그리고 스콘도 포슬포슬함이 좀 아쉬웠어요. 클로티드 크림도 단맛이 넘 약하고요ㅠ 다른것보다 버터 발라먹는게 제일 맛있었네요 ㅎㅎ 음료도 그냥 차보다 밀크티가 마시고 싶었는데, 딸기철이라고 딸기밀크티를 팔더라고요! 이것도 넘 달았습니다 흑흑 딸기우유...?^_^;; 얼른 딸기메뉴 끝났으면....! 그래도 역시는 역시라고 느꼈던 건 호텔이라 그런지, 크림이 다 진한 동물성이라는 느낌이 빡 오더라고요 ㅎㅎ (비건 베이킹 안 좋아하는 1인...) 딸기도 신선했고, 너무 예뻤어요!! 지금까지 먹었던 애프터눈티세트 중에서 제일 예쁘고 고퀄이었던...!! 그냥 뷰 보고, 분위기 느끼러 가기에는 좋은 것 같아용. 좋은 자리는 예약해야 갈수 있더라고요! 전 즉흥으로 가서 창틀로 광안대교가 좀 가려졌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약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