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혼자오면 더 좋을 것 같은 곳,, 참외샤버트 진짜 맛도리 그냥 감성 카페 아니구 제대로 하는 곳,, 오픈런 해야해여
감자
여름이었다,,,⭐️ 감성의 카페. 매미 울음소리가 잘 어울리네요
근데 사람 많으면 안 올 듯
디저트는 맛있고 감성 좋긴 한데 정원은 예쁘지만 평범하고
좌석 간격이 좁아서 사람 많아지면 머리 아플 듯
하지만 차가 없는 젊은이들(?)이 시내에서 찾을 수 있는 카페 중에선 손 꼽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ㅎ
디저트가 맛있어서 가까우면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지만
이 가격 받고 디저트 맛없으면 이상함
✨정원이 예쁜 주택 개조 감성 카페. 근데 사진 찍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감성이 좀 깨짐 ㅎㅎ
👩🏻💻직원 분 눈치 안 주심. 의외로 콘센트가 많음. 난 혼카공러라 바 테이블 앉았는데 의자가 높고 테이블 낮아서 거치대 없이는 비추
🅿️네이버지도에는 안 나오는데 골목길로 들어오기 직전에 공영유료주차장 비쌈. 80분에 6천원. 지도에 나오는 카페 바로 건너편 조선명주주차장은 외부차량 금지니 참고
🧡초당옥수수컵케익: 비주얼 합격!!!! 포장지를 꽃처럼 예쁘게 싸놓았다, 별 건 아닌데 취저. 소보로처럼 씹히는 식감이 옥수수 알갱이를 연상시킨다. 듬뿍 얹은 크림은 의외로 옥수수맛 10%, 동물성 생크림 맛 90%
💚🧡아메리카노🧊: 공간 이용료 생각해도 맛에 비해 비싼 가격. 원두는 좋은 것 쓰는 것 같은데 커피 맛 봤을 땐 원두의 캐릭터를 전혀 모르겠음. 여기는 음료/디저트류 추천
mimmi
대구 대봉동 오가닉모가
어쩌다 들른 오가닉모가 였는데 ,
녹차쿠키 내 인생쿠키가 될줄이야 ..!
( 지금은 판매중단 상태 )
사장님 제발 다시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요 🥹
너무너무 오래전이지만 아직도 그리워 하는중 ..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라 사계절 전부가 궁금해지는 카페
마무리 ! 안녕 🫶🏻
맛있는거만 먹을래
분위기도 좋고 조용하고, 음료와 디저트도 맛있었어요. 메인 건물 외에 독채도 있고 좌석은 많은 편
당뉴
다녀온 사람들마다 분위기에 취해서 추천하길래 가본 오가닉모가! 주말에는 웨이팅이 꽤 있어서 못 갔고, 평일 낮에 갔더니 야외 좌석만 남았더라구요. 낮이라 그렇게 춥진 않아서(난로도 놓아주심) 야외에 앉아서 먹었는데 분위기 좋아서 괜찮았어요. 조용한 느낌!!
커피는 산미 있고 가벼운 편이라 아메는 무난한 느낌이고, 오트크림라떼가 맛있었어요. 케이크는 딸기생크림 케이크 추천!! 생크림이 달달한데 딸기랑 잘 어울려요~! 레드벨벳 컵케이크는 컵케이크 빵이 좀 아쉬워서..ㅎ_ㅎ
여름에 푸릇푸릇할 때도 많이들 가던데 다른 계절에 또 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