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퍼
금문도는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
애플페이 되는줄 알았더니 안돼서 당황
살뺄거임Nocap
깐쇼새우(30.)
칵테일새우라쫌당황;;소스도 너무달고 별루..진짜옛날스탈
짬뽕(9.0) 깊은불맛 이런건아니고 고춧가루물맛이라는게뭔맛인지알겠다 그래도 면자체가 꽤 쫄깃하고맛있어서 나쁘지않음👍
탕수육(23.0)
와오랜만에먹는맛있는 옛날 탕수육 집앞이였으면 탕슉머그러쫌왔을듯
연태고량주小 만삼천원으루 상당히싸요
날아라개고기
고추짬뽕(10,000원)입니다. 엄청 맵게 보이는데 입에서 그렇게 맵지는 않아요. 대신 눈물콧물이 납니다. 신기하죠? 사람이 약간 추해지기 때문에 친한 사람이랑 가는 걸 추천해요.
의외로 면이 맛있더군요.
이나가
인천에 금문도로 유명한 집 두 곳. 강화랑 여기.
계양산 타고 방문했으니 뭔들 안맛있겠냐 싶다만은 어쨋든 맛있다.
칠리새우 시켰는데 탱글하니 살아있는 촉감과 양념. 짬뽕도 건더기 많고 좋았던 집으로.
일단 오래되었는데 금색 + 적색 인테리어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무밍요
금문도 여름메뉴 편, 중식냉면 마치 금문도 메뉴 콜렉터처럼 세번째 리뷰다 그래도 중식 냉면은 처음이니까 올려줘야겠다 여름엔 꼭 한 번은 중국집에 가줘야 한다 중식 냉면을 먹어주기 위해서!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 그렇게 중식 냉면 경험이 많진 않다 그래도 나눠보자면 맑은 종류의 국물과 뿌연 국물로 나뉘는 것 같다 이곳의 중식냉면은 뿌연 국물! 개인적으로 맑는 국물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보통은 뿌연 국물의 냉면이 다소 느끼하거나 텁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곳은 달랐음! 땅콩 소스의 향이 물론 가득하지만 베이스가 되는 해산물 향과 맛이 시원하고 좋다 해산물로는 오징어만이 아니라 새우, 해삼, 해파리도 들어있어 양장피가 생각난다. 전반적으로 가격이 조금 올랐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