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삼합회
반찬들이 정말 정갈하게 잘 나와서 모임 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겠더라고요. 보리굴비 특유의 꾸덕꾸덕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잘 살아있어서, 녹차물에 밥 말아서 한 점 딱 올리면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ㅋㅋ
음식 구성도 알차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라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요. 여기 음식은 간이 너무 세지 않고 속이 편해요 ㅎㅎ인천 삼산동 근처에서 조용하고 격식 있게, 하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한정식 드시고 싶을 때 추천해요.
사탐
삼산동 보릿골정찬
보릿골푸드 매장 세 개가 쪼로록 서있는 라인.
누룩골은 가든파티로 바뀌었는데, 보릿골정찬은 건재합니다.
메뉴 진짜 다양해져서
간단하게 밥 한 끼 먹기도 좋고
한정식처럼 즐기기도 가능해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으면서 깔끔합니다.
셀프바에서 반찬 무제한 리필 가능
거의 모든 손님들이 반찬 엄청 가져다 먹던데
반찬 많이 못 먹는 전 나온 것도 다 못 먹었어요.
괜히 손해보는 기분 ㅋㅋㅋ 한번만 먹기엔 아쉬울 만큼 맛있었거든요. ㅋㅋ
3층은 전부 룸이라 모임 장소로도 좋을 거 같아요.
퍼핀
또 왔다 보릿골. 채소채소 나물나물에 흥분하여 늘 과식하게된다. 보리밥정식 7천원이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매장 넓고 깨끗하다. 반찬은 셀프코너가 있어서 더 먹고싶으면 편하게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음. 집에서 먹는 비지찌개는 전혀 손이 안가는데 여기 비지찌개는 열무김치와 무한흡입... 주차도 편하게 되어있어서 애정하는 식당.
퍼핀
반찬 모두 맛있고 가면 늘 만족스럽게 나온다. 보리밥을 시키면 나오는 비지찌개도 너무 맛있다. 건강한 맛과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