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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인천 중구

테이블링 - 중국요리 미광

중국요리 미광

4.2
(리뷰 12개)
위치인천 중구
영업 전
  • 메뉴
  • 리뷰 1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15:00
요일11:30 - 15:00
요일휴무
요일11:30 - 15:00
요일11:30 - 15:00
요일11:30 - 15:00
요일11:30 - 15:00
운영시간
오늘
11:30 ~ 15: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수요일
전화번호
032-772-5595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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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참외전로13번길 15-4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간짜장
  • 중식
  • 볶음밥
  • 짬뽕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3%
  • 좋음
    38%
  • 보통
    0%
  • 별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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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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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hlo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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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추운날 바깥에서 1시간 꼬박 기다림ㅠㅠ 맛은 있는데요 회전율 정말 극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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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죽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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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차이나타운 중심가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위치한 숨은 고수 미광에 다녀왔어요 워낙 웨이팅이 치열한 곳이라 오픈 1시간 30분 전에 서둘러 도착했는데 이미 노부부 한 팀이 기다리고 계셔서 이곳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사람이 몰리면 정해진 11시보다 일찍 문을 여는 경우도 있어 안전하게 드시려면 적어도 10시쯤에는 도착해 대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문 후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은 조금 걸리는 편인데 나온 간짜장 소스를 보니 국물이 흥건해 보여 맛이 연하지 않을까 걱정됐어요 하지만 면에 비벼 한 입 먹자마자 그 불안함은 탄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묽어 보이는 소스는 보기와 달리 춘장의 진한 풍미가 응축되어 있어 역대급이라 할 만한 맛이었습니다 달지 않고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감칠맛이 입에 착 감겼고 면을 다 먹은 뒤 남은 양념에 공깃밥을 비벼 먹으니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오랜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내공이 느껴지는 인생 간짜장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ㅇㅅㅇ구분점
    최악의 식당 - 잘못된 시스템으로 손님들 화나게함 웨이팅과 포장을 함께 받음 - 중식특성상 바로바로 음식이 나올수있는 프로세스인데, 그렇지 못함 주방장 능력부족 음식맛도 특출나지못함 2시간웨이팅 음식대기 1시간할 가치가 없는식당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간짜장, 볶음밥, 탕수육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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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광 "간짜장의 모범"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가장 정통스러우면서 인기있는 곳을 꼽자면 <미광>이 아닐까? 차이나타운 메인 거리에 있는 곳 처럼 화려하고 대규모인 곳들은 왠지 가고싶다가도 마음 속에 왠지 꺼림직한 느낌이 든다. 메인 거리를 조금 벗어나 길 건너편에 있는 미광, 혜빈장은 어느 시골 조그만 마을의 동네 중국집 같은 느낌이지만 정통 중국 음식을 만드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런 마음이 이심전심인지 주말이면 미광 앞에는 늘 긴 줄이 늘어서고 최소 1시간의 대기는 불가피하다. 평일에 미광은 주말의 미광과는 대조적으로 한산하다. 동네 주민들의 조용한 식사 장소가 되어준다. 고작 5개 밖에 없는 테이블이고 절대 합석이라는 것이 없는 영업 방침이다보니 주말에는 1시간 대기는 필수일수 밖에 없긴 하겠다. 간짜장을 주문하니 정통 중국집이 늘 그러듯이 기계에서 면을 뽑아 삶으시고 제트엔진 소리를 내는 화로에서 장을 바로 볶아낸다. 내어준 비주얼을 보는 순간 '바로 내가 원하는 간짜장'이라는 필이 바로 뇌리를 스친다. 백색이 가지런한 면빨. 튀긴 계란후라이. 신선한 오이향. 액센트 완두콩과 옥수수. 잘게 다진 장재료들 구수한 장냄새. 군침이 확 샘솓는다. 장을 면에 쏟을 때부터 장의 구수한 향이 느껴진다. 비비면서 더욱 맘에 드는 것이 잘게 다져진 채소들과 함께 마무리로 넣으시는 부추의 녹색 포인트가 내 눈을 한 번 더 황홀하게 만든다. 맛도 기가막히다. 과하지 않은 부드러움이 있으면서 구수한 춘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달다는 느낌은 없지만 장의 짠맛을 잘 제어하는 적절한 자연의 단맛이 발란스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다진 양파와 양배추에서 오는 아삭한 식감은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면서 부추의 질깃하지만 아삭한 식감 또한 심심하지 않게 거든다. 오이의 향과 계란향까지 코끝을 살짝 건드리는 것이 완벽에 가까운 간짜장이라는 것을 체감한다. 딱 하나 아쉬운 것은 면빨의 뻣뻣함. 직접 기계로 뽑아 잘 삶고 헹궈서 면빨의 쫀쫀함은 좋지만 이 식감은 짜장면에 어울리는 식감이 아니다. 조금만 부드러우면 장이 스며들 구조적 공간을 허용하면서 더욱 합체되는 맛이 될 듯 하다. 내가 원하는 딱 그런 스타일의 간짜장. 역시 인천에서 만났다. <미광>에서.... #러셔스의베스트간짜장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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