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
전통시장 바로 옆에 위치했으나 매우 깨끗한 가게임. 3대천왕에 나왔다고 함. 사진은 생불고기 4인분인데 양념에 재우지 않은 얇은 생 소고기가 채수 국물에 잠겨 있고, 위에 팽이버섯, 부추 등 채소를 산처럼 쌓아줌. 조리된 후에는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 깜박,, 달지도 짜지도 않은 건강하고 정직한 맛. 밑반찬이 10여종 나왔는데 모두 기본기가 느껴짐.
이슬
소고기가 먹고싶어서 찾던 중에 등심도 팔더라구요
유명한 집이니 웬만큼 맛있겠지 하고 찾아갔는데 정말 최악이에요
냉동 소고기를 3만5천원에 파는곳은 처음 봤어요
소고기를 얼마나 오래 뒀으면 고기 색도 거의 갈색..
상태가 안좋으면 판매를 안해야죠..
아무리 불고기 맛집이라지만 이런식의 장사는 너무하네요
작약
공주 로컬의 추천받고 간 곳이에요. 시장 근처에서 가게 앞이 북적북적인데 공영주차장이나 옆 건물 주차장 이용하셔서 주차하시고 가면 되어요. 손님들 대부분 불고기 드셔서 한우불고기 시켰는데, 짜지 않고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간이 심심하다 하실 분들도 계실지도..) 반찬이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 잡곡밥은 따로 추가하지 않아도 불고기 시킨 수 만큼 나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추가 킬링 포인트였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임깩수
공주에서 자주 가는 불고기집. 처음 먹으면 살짝 단 맛이 부족한 것같은데 먹다보면 국물이 졸아서 적당한 단 맛이 된다는거! 부추랑 팽이버섯, 양파, 고기가 전부인데 깔끔하게 맛나요.
전경헌
공주에서 원래 유명한 곳인데 최근 TV 나와서 더 사람이 많아졌다는 명성불고기. 달달하고 부추와 버섯이 많이 들었다. 뭔가 생강 비슷한 맛도 약간 난다. 가격은 서울의 유명 음식점 수준. 일요일도 장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