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밥 좋아하면 4.0
아니면 3.5
🍚냄비밥 맛집 인정. 밥알 식감이 탱글탱글 살아있고, 밥 자체만으로도 달달함을 느낄 수 있음
✅식후 누룽지 제공, 그래서 밥 나오면 같이 나오는 앞접시에 밥 다 덜어놔야함 ㅎㅎ
🕐추측하건대 테이블마다 냄비밥 조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예약을 선호하심. 최소 20분 전 예약 추천
❗️혼밥 못함, 2인 이상
🅿️주차 헬, 그나마 화요일에 주변 카페 휴무 많긴 한데 그래도 주차 자리 없음
😋이 주차난을 뚫고 멀리서 차 끌고와서 먹을 가치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주변 올 일 있으면 밥 좋아하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시길 권함
🧡돼지고기 및 상차림: 무난히 맛있
븬지
냄비밥이 일단 다했는데 반찬도 찐으로 맛있어서 밥을 다 먹게 되는 집..... 낙지볶음도 자극적이지 않게 깔끔한 맛. 늦게가면 안되는 메뉴가 있으니 유의하시고.... 전화로 메뉴 예약하고 가셔도 됩니다
당뉴
냄비밥 별건가 했는데 진짜 맛있네요.. 낙지볶음도 간이 삼삼한데 맛있어서 띠용..!!!! 양도 낙낙하구 좋았어요
이원빈
정말 사랑합니다..
내 인생 밥 제일 많이 먹은 듯.
보기만 해도 침이 흐르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냄비밥이 나오고 볶음류나 조림을 시킨다.
고등어 조림도 맛있었는데 특히 뭉근하게 익은 무가 달고 맛있었다.
그러나 낙지볶음은 정말 정말 맛있다.
양념이 완전 밥도둑이다.
된장찌개도 시켜서 뚝딱.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3명이서 조림이나 볶음 3인분에 된찌까지 추가해 먹으면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
냄비밥에 눌어 붙은 누룽지도 끓여서 숭늉을 주시는데
정말 최고의 마무리.
백반기행
냄비밥을 잘하는 집으로 오전 11시 이후에 오면 밥을 먹기가 어렵다. 매운 돼지볶음에 된장찌개를 시켜 냄비밥과 먹는다. 뚜껑을 여는 순간 구수한 밥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차지고 탱글한 쌀밥이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을 낸다. 맛있는 밥맛의 비결은 갓 도정한 쌀!
6회. 모 아니면 도! 고집 센 대구 밥상 (2019.74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