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베
엄청 기대를 하고 온 탓인가
생각보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음
콩나물이 듬뿍 들어있고 많이 맵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부드럽게 술술 들어가는 아구찜
자극적이기보다는 부드러운 맛에 가깝고 밥을 비볐을때 조금 싱거운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신선하고 가격대비 양이 많았음!
직원분들도 친절함
soru
🍽️ 목포 포미아구찜 본점
말이안됨 태어나서 먹은 아구찜 중에 젤 맛있음
친구가 매운걸 못 먹어서 순한맛으로 먹었는데도 아쉬움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너무 맛있음 볶음밥 필수
포장주문 쏟아지는게 로컬맛집 인정
홀짝
남도 아구찜왕. (잘하면 국내왕도)
소소먹방
5번 이상 방문했을 정도로 목포 대표 아구찜. 맛으로는 못까는 곳..! 주변 지인들이 목포에 놀러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식점이지만 최근에 리뉴얼 되면서 초심을 잃은 느낌..! 일단 밑반찬으로 나오는 묵..?같은 게 너무 맛이 없었음 ㅠㅠ맛이 변한 느낌! 맛 없어서 안 먹으니 직원 분이 안 먹을꺼면 왜 받았냐고 함;; 타지 친구들 왔는데 민망할 정도! 이젠 다른 곳으로 가야겠다.
연마백
목포 포미아구찜 용해포미점.
3박4일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올라가기 전, 목포에서 마지막 식사를 아구찜으로 결정했습니다. 포미아구찜이 여기 말고 한 곳 더 있는 것 같은데? 여기가 좀 더 끌려서 이곳으로 왔어요. 전용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하게 했습니다.
아구찜 2인분 보통맛으로 주문하고 기다렸는데, 여기도 반찬이 많이 나오고 다 맛있더라구요. 양배추 볶음과 양배추샐러드, 시금치 등 야채반찬이 많이 나오고 미역국과 물고구마까지 줘서 좋았습니다ㅎㅎ
아구찜 양념은 좀 달큰하고 눅진한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뭔가 계속 술술 들어가는.. 밥에 비벼먹어도 부담없어서 많이 먹을 수 있었어요. 콩나물도 아삭하고! 아구살과 껍질, 뼈 등을 섞을 수도 있고 살코기만 먹을 수도 있는 선택이 가능한 점도 좋았습니다. 아구살은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지만..(나쁘단 건 아님) 다른 요소들은 다 좋았고, 확실히 맛있는 아구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