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속으로
풍차가 보이고 건물 전체가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한 독일마을 바다 전망 카페! 3층짜리 건물이 수백개의 에디슨 등으로 멀리서 보아도 화려했고 그 화려함에 이끌려 들어왔네요. 필로티 구조로 1
층에 주차공간도 넓었고 카페 곳곳이 포토존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주차 후 화려한 계단을 따라 오르면 오른쪽이 주문하는 곳이고 왼쪽이 뷰좋은
공간인데 내부가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굳이 창가에 앉을 필요가 없네요. 음료는 자몽에이드, 유자에이드, 초코라떼, 바닐라라떼로 마셨고 오늘도 넷이서 각양각색🤭! 카페지만 소세지, 학센등 메뉴가 참 다양했고 직접 만드시는듯...내가 마신 자몽에이드 역시 수제청으로 덜달고 쌉싸름하니 좋았어요. 설날에는 아침 6시 오픈으로 카페 테라스에서 일출을 직관할 수도 있다고하네요. 사진보니 멋짐!
_lj
아침 9시에 열어서 방문함.
슈바인학센 맛 꽤 괜찮음 그치만 소세지 종류는 다 실패. 특히 커리부어스트는 진짜 별로다. 여러종류를 시켰으나 그냥 다 보통정도고 파니니는 맛있음.
아침부터 먹을수 있는 가게란 장점이 크다
꿩
남해 크란츠러
슈니첼(12.0), 햄버거브런치(10.0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핫초코로 변경. 원래는 안된다고 하심), 핫도그세트(9.0, 콜라), 맥주는 헤페랑 라거 1잔씩이었는데 가격이 기억 안나네요. 그닥.. 뭐... 그래요 그닥...? 🤔🤔🤔 맛이 없는건 아니었는데 감자튀김이 너무 많아서 화납니다. 슈니첼은 보이는거 저거 한장이고 나머지는 다 감튀와 샐러드라 대창렬. 햄버거랑 핫도그는 괜찮을수도 있었으나... 사진상의 쟁반 두개에 올라가있는게 대략 5만원 정도였으니... 굳이 이곳으로 도전하시지마시고 다른집 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일거같아요. 하지만 핫도그에 들어간 소세지가 맛이 괜찮고 버거맛이 나름 뭐 괜찮아서 맛이 없다~ 는 아니니까 일단 좋아요로 올려두지만 제 생각엔 별 세개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