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량셩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낮술 하기에 매력적인 곳. 딤섬은 작긴 하지만 직접 빚어 맛있다. 어향가지 양념도 최고. 보통 중식집에서 잘 다루지 않는 요리가 많다. 다른 메뉴도 분명 맛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성 근처라 2층에 가면 전망이 좋다. 진주에 가면 반드시 또 갈 것이다.
뽈레리안
오랜만에 들린 북경장
소룡포 왜 이렇게 맛없어졌지?
매번 만드는 사람 바뀌더니 좀 글타
효롱
진주 현지인들이 강추하던 딤섬 맛집, <북경장>!
진주에 가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다른 명성있는 맛집들과 비교하면 웨이팅도 없고,(수x빵집은 찜통같은 날씨에도 웨이팅 있던.. ㅠ.ㅠ)
매장도 넓고 중화요리집 답게 요리도 금방 나와요 ㅎㅎㅎ
1. 탕수육: 제일 먼저 나왔던 요리! 겉바속촉에 파인애플이 큼지막하게 썰
려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2&3. 육즙 탕바우&게살 샤우마이: 내 인생 첫 딤섬...😭
양이 너무 많지 않을까 고민했지만 한 알 먹자마자 '2가지 시키길 정말 잘
했다!'하는 생각이 절로 나왔어요. 뜨끈한 육즙이 터져나올때마다 쾌감이
느껴지고 맛또한👍🏻👍🏻
4. 북경냉면: 여름 한정메뉴래서 냉큼 시켰어요 ㅎㅎ
도톰한 수제 면발에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육수와, 통실한 새우까지...
이모님 말씀대로 땅콩소스를 섞어 먹으니 정말 별미더라구요 >_<
진주성 근처에서 끼니 해결하실 분들에게 강추합니닷!
먹는보살
진주에서 육즙만두 먹으려면 여기뿐입니다.
채식친화적 버섯만두도 있어요.
여타 코스요리도 수준급인데, 식사메뉴에서 이 집만의 매력을 느끼시려면 기스면을 꼭 드셔보세요.
(유등축제 기간에는 메뉴를 축소하여 영업합니다.)
seul
진주에 내가 알기론 하나밖에 없는 딤섬집. 육즙 탕바우, 새우 샤우마이를 포장해서 먹었는데 둘 다 무난했음. 하도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 나도 모르게 서울딤섬집 맛을 기대해버렸나봄. 아니다.. 여긴 진주다.. 다시 되내이고 가면 또 평이 달라질지도. 뭐 술 안주로 집어먹기엔 괜찮았는데 식사로 이걸 먹었다고 하면 별로라고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만두 메뉴만 가득한 걸 봐서 딤섬 전문으로 하는 곳인 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