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타
이제 브런치도 하는 삼문당.. 맛있는 커피에 샌드위치도 곁들일 수 있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 근처에선 비슷하게 브런치를 하는 곳이 없어서(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람)
얄량셩
1층은 샌드위치 등의 브런치를, 2층은 카페다. 그러나 같은 가게라서 1층에서 커피를 마셔도 되고 2층에서 샌드위치도 가능.
양송이수프는 버섯 잔뜩 넣은 진한 맛이었다. 샌드위치는 사과와 햄이 든 것이 더 맛있었다. 구운채소 샌드위치는 파프리카 껍질을 벗겨 오일에 재워둔게 들어가는데 들이는 공에 비해 맛은 좀 아쉽다. 리코타 말고 다른 치즈가 나을 듯.
커피는 싱글 드립은 좋았으나 블랜딩 라떼의 맛은 우유가 안 어울리는지 희한한 맛이라 애매하다.
가게 분위기가 좋았다. 음악도.
냐냐
여기 너무 좋았어요. 코지하고 커피도 맛있고
통영에 간다면 꼭 다시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다
헬파이어
핸드드립이 너무 연해서 돈값을 못하네요
ryu🌈
중앙시장 근처 2층에 위치한 삼문당. 페루와 에티오피아 원두 핸드드립을 마셨고, 일행은 플랫화이트를 마셨어요. 그 중 페루가 마음에 들어 원두를 구매했습니다. 삼문당의 드립백, 싱글 오리진 혹은 블렌딩 원두, 캡슐커피를 판매해요. 주인장님의 선곡이 공간에 잘 어울려요. 공간과 음악이 주는 멋이 좋았습니다. 물론 커피도 아주 맛있구요. 오픈 시간이 다소 늦는 점이 짧게 머무는 관광객 입장으로서 아쉬웠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