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기
야채곱창이 야채곱창이지 뭐 구리까지 오래 싶었는데
한입먹고 와 쩐다! 인생곱창 등극
잡내 하나도 없이 너무맛있는 야채곱창
건물 한채가 3층까지 모두 곱창집인 이유가 있었음
알곱창 야채곱창 2:1비율로 섞어 주문하면 환상조합!
1간반 걸려 다녀올 가치가 있는 곳이었음
양념도 잘베여서 간도 알맞고 너무 맵디도 싱겁지도 않고 모두 좋아할 맛
곱창못먹는 사람도 여기서 시작하면 좋아할지도?!
흠냐냥
존맛 존맛 존맛탱
또치
오랜만에 간 구리 곱창.
학창시절에 많이 갔는데 그래서 그런가 안에 들어갔더니 약간 추억이 새록새록.
친구랑 야채곱창+알곱창 이렇게 주문.
곱창에서 약간 누린내가 나서 살짝 아쉬움. 옛날에는 곱창 누린내가 없어서 구리곱창이 최고! 이랬는데 여기도 맛이 많이 변해서 그런가 누린내를 못 잡아줘서 아쉬운 맛이었다.
가격도 보니까 생각보다 비쌌는데 (야채곱창이 13,000원) 싸고 양많고 해서 찾았던 곳인데 가격도 비싸지고 양도 줄어든 것 같아서 매우 아쉽…
이젠 그냥 추억의 곱창집이 되어버린…
만종스
25.10.09
야채곱창 (₩13,000)
알곱창 (₩15,000)
볶음밥 (₩3,000)
양은 여전히 많다 근데 가격 너무 올랐음 야채 만삼천도 충격인데 알곱창 만오천?! 미쳤다 이제 더이상 학창시절 저렴하고 양많아서 만만히 먹던 곱창이 아님.. 그래도 맛은 예전이랑 비슷하다 돼지냄새에 예민하면 좀 느낄법도 하지만 곱창도, 미역냉국도, 볶음밥도 다 맛있게 잘 먹음
이모님들은 좀 퉁명스런 느낌이다 친절하면 더 정감가고 좋을텐데 다들 그냥 퉁명스러움이 디폴트인듯하여 아쉬움.
mozziiiii
먹다가 상추에서 거미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