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주말에 기다리기 싫어서 10시30분 정도 도착해서 웨이팅 올려놓고, 1층 다이소랑 구경하다보면 금새 밥먹을 시간 됩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가끔씩 가면 맛있고 좋습니다.
직접구워먹는 와플과 크로플은 꼭 빠뜨리지 마세요…
제일 맛있거든요..ㅎ
최고야
이번에는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 왔어요~
폭립이 가장 맛있습니다.
쫄면은 약간의 샐러드용 야채에, 비빔밥 코너에 있는 김과 참기름을 추가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최고야
애슐리에 혼자 다녀와봤습니다.
왜냐면 애슐리 쿠폰을 선물받았는데.. 1장만 받았기 때문 ^^!!!!
입 짧은 친구랑 가면 오히려 손해인 것 같아서 혼자 갔고
야무지게 이 정도는 혼자서도 잘 먹을 수 있어요.
그릇음식으로 나와서 받았다가 맛없어서 못먹겠던 몇 개의 음식을 제외하면 알뜰하게 싹싹 긁어먹었지요.
폭립이 생각 이상으로 맛있기 때문에 초반에 바베큐랑 치킨 달려주고, 배불러지면 이것저것 조금씩 맛보는 편이에요~
요즘은 로봇서버가 다니기 때문에 그릇정리도 쉽고 편리해~ 직원이 오지 않아도, 제가 원할 때 알아서 자리를 정리하고 식사할 수 있어서 시스템이 참 좋은 것 같아요.
프로출장러
에슐리 퀸즈 수원망포점
백만년만에 에슐리퀸즈… 코로나에 살아남은 가게답게 많은 키오스크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로봇서버가 그릇을 치워준다.
그래도 평일런치에 25900원이라는 가격생각하면 해자 그자체..ㅎㅎ 정말 대단하다. 요즘은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음식과 망고를 무한정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마무리로 끊임없이 디저트까지 커피랑 가져다먹을 수 있는 것도 좋다. 수원망포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요즘같은 고물가에 가성비가 있다고느껴질따름이다.
최고야
애슐리 쿠폰을 선물받아서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음식은 여전히 맛이 좋은 애슐리 특유의 맛
공휴일 저녁 5시에 갔는데 웨이팅 없었어요. 5시 30분 부터는 웨이팅이 발생하더라고요
비비큐메뉴는 30분에 한번씩 나오는지.. 오래 기다렸는데, 나오자마자 다들 싹 긁어가서 미리 기다렸다가 담아 먹었어요!
좋아하던 카레메뉴가 사라진 건 아쉽..
이상한 스시바가 생겼는데 얘네는 전체적으로 맛이 떨어져서 더 아쉽..
패션후르츠는 여전히 너무 좋아해서 미리 떠와서 녹였다가컵에 와르르 담아서 퍼먹어요.
직접 구워먹는 와플도 잔뜩~
와플/고기/치킨 메뉴가 최애. 전에 맛있게 먹던 치즈케이크 소식은 어떤지.. 이번에는 디저트류는 와플만 먹어서 잘 모르겠는데.. 뭐.. 네 그렇습니다.
치킨은 닭다리로만 하기 떄문에 참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