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경기 용인시

테이블링 - 바소

바소

4.4/
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21:00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3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31-287-140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98번길 4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양식
  • 파스타
  • 스테이크
  • 피자
  • 퐁듀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75%
  • 좋음
    0%
  • 보통
    25%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hoho구분점
    스테이크는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퐁듀를 기대하고 간 거였는데, 치즈에서 술 맛이 너무 강하게 났어요. 치즈가 탈 수 있다며 사장님께서 불을 꺼주셨는데 더 끓였어야 하는 게 아닌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생글이_진주FC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가격 : 오늘의 스프 5, 오일마레 링귀니 21, 돈까스 17, 후식커피 3, 메뉴 : 퐁듀 7종, 런치 메뉴 5종, 피자 5종, 애피타이저 7종, 파스타 리소또 10종, 스테이크 3종, 사이드 디쉬 5종, 커피 9종, 와인 등 시설 : 독채. 주차장 약 10면. 2층도 있음. 좌석 약 50석. 와이파이. 화장실 깔끔. 분위기 : 목재와 흰색 페인트 벽과 주황빛 전구색 조명임. 전반적으로 어둡고 엔틱한 분위기. 높은 천장과 1층 가운데에 화로가 있음. 은은한 배경음악. 일요일 13:10분 경 방문 손님 두 그룹있음. 서비스 : 전화 예약 가능. 홀 직원 2명. 주문후 기다림 10분. 어린이 수저 챙겨줌. 맛 : 식전빵 바삭하고 부드러움. 돈까스 빵가루 많고 바삭함 양 많음. 소스가 묽음. 다른데서 잘 없는 샐러리 연근 피클이 있음. 링귀니는 여러가지 해산물에 적당히 오일이 들어있어 맛있음. 커피는 뜨거운물과 에스프레소 따로 주는 곳은 처음이었음. 양 조절할 수 있으니 좋은듯. 호박죽은 먹음직스러 보이나 애들이 다 먹어버려 맛을 못봄.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은창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리뷰 이미지 17
    리뷰 이미지 18
    리뷰 이미지 19
    리뷰 이미지 20
    리뷰 이미지 21
    리뷰 이미지 22
    구수한 퐁뒤 스위스 샬레 모양의 통나무 캐빈 식당인데 이름은 이태리말로 항아리다. 바소. 같은 이름의 한국인이 만드는 캘리포니아산 와인이 있다. 바소는 치즈퐁뒤가 대표 메뉴다. 에멘탈러와 그뤼에르 치즈를 냄비에 녹이면서 빵조각으로 치즈를 찍어 먹는 간단한 요리. 스위스에서 치즈를 직수입하고 단가가 높은 치즈를 사용한다는 사장님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고소하고 짭잘한 치즈의 풍미가 보글보글 끓는다. 빵이나 과일썬 것으로 치즈를 다 찍어먹고 난 다음 바닥에 눌러붙은 치즈를 긁어 먹는게 일미다. 볶음밥 눌은 것처럼. 맛있지만 퐁뒤의 치즈가 스위스의 그것보다 다소 묽고 양이 작은게 흠이다. 백포도주를 꽤 넣은 듯하다. 브루스케타, 치즈샐러드, 뽀모도로 파스타, 스테이크 등도 괜찮다. 이태리식당이라 해도 좋을 정도다. 식당안의 좌석도 널찍해서 좋고 큰 화로가 안에 놓여 이국적 운치를 더한다. 와인코키지도 저렴하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동료들과 와인잔을 비우느라 여념이 없었다. 추운 겨울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둘러 앉아 퐁뒤를 나누는 단란한 모습이 창밖에서 그려지는 연말이 다가 온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