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직접 끓인 가마솥 설렁탕
깨끗한 원재료 맛이라 무(없을무)맛이에요
간 없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랑 후추랑 간해서 먹어야 하는데, 대파를 넣어야 맛이 납니다
도가니는 진짜 뼈 붙어있는 통도가니가 나와서 따로 가위로 잘라먹어야 합니다. .
꽤나 기름지긴한데.. 이게 진짜 도가니인가 싶어서 잘 먹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설렁탕이 좋았어요 ㅎ
애기나 어르신들에게 드리고 싶은 그런 맛이라 점수는 후하게 드립니다~~~ >.=
린지
회사특성상 남자들이 많아 남자들의 소울푸드 국밥/탕 종류를 자주먹게된다. 이날은 파3방문전 간단하게 든든하게 배채우고자 들렀다. 설렁탕은 나쁘지 않으나 김치 깍두기는 조금 아쉬운느낌! 그래도 그냥그낭 이일대 근처에서 먹기 좋은 설렁탕집 #88cc
Nate
기흥. 해천옥.
특설렁탕인데…. 먹다 찍은 사진 아닙니다.
너무너무 부실하네염.
게다가 종업원은 파리 손뼉으로 챱 킬하고 그 손 그대로……
앞접시 설거지 상태도 영…….
생글이_진주FC
가격 : 설렁탕(8,) 해천옥갈비탕(12,) 시설 : 가게옆 주차장 약 10석. 직원 약 5명. 아기의자 2개 서비스 : 주문후 10분 이내 나옴. 와이파이 있음 맛 : 밑반찬은 배추김치 깍두기 마늘짱아치가 나오는데 마늘짱아치가 설렁탕과 어울려요. 설렁탕 국물은 깔끔하고 갈비탕도 맛있어요 기타 : 큰 솥으로 설렁탕을 끓임
capriccio
맛있는 갈비탕이 인상적인 집. 축산업에 오래 종사하신 사장님이 식재료를 직접 선별하여 한솥에 사족,우족,도가니를 넣고 사골 진국으로 육수를 낸다고 한다. 설렁탕이 메인인데 정말 큰 갈비가 들어가있는 왕갈비탕이 인상적이라 늘 이쪽만 주문하게 된다. 갈비 양도 많고 국물도 조미료맛이 거의 없이 깔끔하다. 김치도 적당히 잘 익어서 맛있고 가게도 깨끗하다. 근처에 갈일이 있다면 방문해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