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동이
신봉동 이모네 국수
한 곳에서 10년이상 영업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에는 약간의 대기도 있고 단골손님들한테는 사랑방 같은 곳
사실 저녁에 일찍 문을 닫고 주말에도 일요일 휴무라 자주 가고 싶어도 자주 가기 어려운 곳
진한 멸치국물의 잔치국수, 칼제비도 맛있고 비빔국수도 맛있고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비빔밥도 맛있는 곳
원래 상호에 이모, 삼촌 들어가면 일반적으로 맛있잖아요 ㅎㅎ
멀리서 일부러 올 정도는 아니지만 주변에 가까이 살면서 국수 좋아하시면 추천할 만 하구요
비빔밥 먹고 싶은데 집에서 하기 번거로울때 2인분 정도 포장하면 만족스러운 한끼를 할 수 있어요
맛 : 맛있는 국수, 비빔밥
분위기 : 동네 국수집
가성비 : 요즘 물가고려시 저렴한 곳
재방문 의사 : 자주 가고 싶지만 자주 못 가는 곳
평화동이
동네식당 응원이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동네 맛집 중 하나
수 많은 음식점들이 창업과 폐업을 반복하는 이 곳에서 아마 10년 넘게 영업한 것 같은데 줄을 설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손님이 끊이지 않는 집
진한 멸치육수에 잔치국수, 칼국수, 칼제비, 수제비 그리고 비빔밥까지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으며 진한 김치국물 맛을 베이스로 한 얼큰 칼제비도 별미라고 할 만함
쫀득한 칼국수와 수제비의 식감도 좋은데 멸치육수여서인지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맛인 반면 우리 아이들을 비롯한 학생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듯
자녁 7시 정도에 문을 닫고, 평소에도 영업을 안 하시는 날이 많은데 오랜 기간 잘 영업해 오신 것 처럼 앞으로도 오래오래 영업하시기를 응원함 #먹어서응원
대산
얼핏보면 그냥 흔한 동네 국수집처럼 생겼는데, 칼제비를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멸치 다시 육수가 정말 좋았구요, 국물에 들어있던 호박 조각이 너무 맛있어서 더 없나 막 뒤지면서 먹었네요. 😋
동네에서 혼밥할일 있으면 자주 찾을 것 같습니다.
핑코리 : )
적어도 6-7년 넘게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네맛집.
비가 오니 깔끔한 멸치육수로 끓여 낸 수제비 생각이 절절절.😋
이집은 비빔밥도 엄마집밥 느낌이라 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