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
죽전. 퍼스트 네팔.
오랜만에~
치킨 티카 촉촉하고 맛있어요.
커리도 다 비슷비슷한 경향이 있긴한데 맛있어요.
완전 어쎈틱한 맛은 아니라고 짐작됩니다.
단국대 앞이라 그런지 양도 많고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밥은 게다가 무한 리필!
밍지밍
너무 배고픈 상태로 가서 사진 못남김, 맛있음의 최고컨디션인 배고픔의 상태로 갔는데 아주 맛있다곤 말못하겠고, 그냥그냥. 인도음식점에 별 기대가 없어지긴 한다. 그래도 인계동 히말라야보다 가격면에서 좀 낫다고 할 수 있다. 청소년과 늙은이 두명이서 51,000원 썼구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끼니였다. 굳이 멀리서 찾아올 정도는 아니라고 봄
Nate
수지. 퍼스트네팔.
치킨티카. 비리야니. 커리 두 종. 난. 사모사.
아주 아주 만족.
모든 메뉴 다 맛있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저렴하고 양 많고. 적당히 한국 입맛에 타협한 듯 해서 내겐 더 좋았다.
사족을 달자면 모든 양고기 들어간 디쉬 이름이 머튼이라 냄새나고 질길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음.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난 퀄리티가 쪼메 떨어짐. 인도요리 생각나면 종종 방문할 듯.
맛있으면프사처럼합니다
4학년 휴학생이 되고 나서야 처음 가본 곳. 커리를 평가할 혀는 아니다만,, 가격 생각 했을 때 그동안 다닌 커리집들보다 저렴하면서 결코 꿀리지 않는다. 1학년 때부터 다닐 걸,,, 진심 여기 이길 커리집 별로 없다
ㅇㅁㄹㅉ
식당이 아주아주 깨끗하네요.
서울에선 인도커리 먹고플 때 에베레스트만 다녔는데, 그곳보다 깔끔해요.
맛도 좋아요.
플레인 난이랑 갈릭난 주문했는데 플레인 난 위에 마늘을 올려서 구워주셨어요. 다른 조미료 없이
그냥 플레인난 추천
바나나 라씨를 무료로 주시는데 많이 묽어요.
고소하고 잘 구워진 난에
부드러운 커리 푸욱 찍어먹으니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