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짝
교외에 위치해서 굉장히 큰 식당이에요!
손님만큼 직원 분들도 많으셔서, 들어가자마자 정말 착착착 주문한대로 오차없이 굉장히 빠른 서빙을 해주셔서 좋았어요 ㅎㅎ 사이드도 주문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나와요!
장어 정말 싱싱하고 고소했어요! 야외테이블이 있어서 다음엔 거기서 먹으러 또 갈거예요!!!
하월
오래간만에 먹은 장어는 아주 맛있네요! 철은 아니어도 기름지고 좋았어요. 미리 예약했더니 다 구워져서 나오고 세팅이 되어 있어서 많이 기다리지도 않았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고 찬들도 다 괜찮아요. 쌈장 맛을 보고 심상치 않았는데 역시 식사는 된장찌개가 맛있네요.
먹자뇸뇸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좀 시끄럽긴하지만 바람쐴겸 가기 좋네요~^^
힝얍
전망좋고, 날씨좋고, 장어가 기름져 좋고,
마무리로 직원의 장어굽는 스킬이 좋아서 더 맛있었던곳.
손무길
질 좋은 장어를 다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음. 당귀와 깻잎 등 쌈 싸먹으면 장어 물리지 않고 계속 들어간다. 메뉴는 소금구이 장어 하나뿐인데 기본이 3마리다. 두명 기준 기본 하나 먹고 입가심으로 1인 1 김치말이 국수 먹으면 딱 좋음.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