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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테이블링 - 고향민속식당

고향민속식당

3.6/
4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61-664-078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여수시 동문로 129
매장 Pick
  • 해산물
  • 간장게장
  • 생선조림
  • 갈치조림
  • 생선구이
  • 고등어조림
  • 생선요리
  • 한식
  • 아침식사
  • 주차불가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6

  • 추천
    29%
  • 좋음
    57%
  • 보통
    0%
  • 별로
    1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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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힝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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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간 일행이 게장을 못먹어서 갈치조림 2인(게장 포함) + 게장백반 1인 추가 구성으로 먹었는데 처음에 주시는 게장 양이 2명이서 먹기 딱 적당했어요! 한번 리필은 되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양념이 약간 달고 간이 세서 간장이 더 맛있네요! 간장은 간도 많이 안세고 적당해요 생각보다 여기 갈치가 맛있더라구요!! 엄청 부드럽고 안에 애호박..? 암튼 호박 종류를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셔서 달달해서 좋았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까릉이주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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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주변에서 점심을 해결해야 돼서 이곳을 갔다 갈치조림 정식을 시키면 밥과 게장이 나온다 원래 양념게장보다 간장게장을 더 좋아하는데 여긴 양념이 더 나았다 양념이 되게 맛있다는 건 아니고 간장이 그닥 맛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갈치조림도 해안가쪽에서 먹는 거 치고는 갈치가 얇은 편이었다 친구는 갈치조림에서 떡볶이 맛이 난다고 했다 여수 특화음식이라 기대하고 먹어서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못먹을 맛은 아니었다 그리고 역주변이라 접근성은 좋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면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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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4
    갓고등어조림 너무 좋아영 조림보단 갓고등어찌개 느낌이지만 ㅋㅋ 통통한 생물 고등어의 적당한 기름짐과 매콤하고 아삭한 갓이 너무 잘 어울리고요. 2인(기본주문) 36,000원인데 한 번 리필 가능한 게장도 나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Javier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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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게도 맛을 평가할만큼 첨예한 미각을 가지고 방문하지 못했다. 막연히 지방으로 내려가 정서적 이방인처럼 발길 닿는 곳을 찾아 내려간 여수에서 엑스포의 흔적을 지나쳤다. 후문에서 처음 보이는 게장백반집에 들어갔다. 음식보다 소주가 목적이었기 때문에 눈길 닿는 대로 장어구이도 하나 시켰다. 작은 사이즈의 돌게장은 장이 꽉 차있었고, 기분좋은 짠맛이 인상적이었다. 요즘 강남 등지의 유명 간장게장집에서는 떠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싱겁게 나오곤 하는데, 개인적으로 간장게장은 신선한 게 맛 뿐 아니라 강렬한 간장의 맛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밥도둑” 답지. 양념게장은 그냥 그렇다. 보기보다는 너무 짜거나 달지 않아서 다행. 장어구이는 직화의 느낌보다는 그냥 잘 익혀낸 후 양념을 살짝 발라냈다. 살짝 쪄내고 내기 전에 뜨거운 돌판 위에 올린듯하다. 장어나 오리와 같이 기름진 껍질을 가지고 있는 식재료들을 익히는 포인트는 언제나 동일하다. 껍질 겉은 바삭하고, 껍질 안 쪽의 지방은 그 아래 살코기로 잘 녹아 내려갈 것. 그런 점에서 장어도 그냥 그랬다. 물론 소주 한 잔 하러 온 여행자가 마다하기는 힘든 맛이었지만. 통통한 장어를 잘 익혀냈고, 양념도 순하고 괜찮았다. 사진에는 없지만, 본격 한 상이 나오기 전에 두부부침과 말도 안 되게 큰 왕꼬막이 나왔다. 안주를 기다리는 술꾼을 위해 먼저 내주신 스페셜 반찬에 이미 마음은 모두 녹아내렸고, 여수에 또 간다면 어쩔 수 없이 낮에 한 잔 하러 가게 될 것이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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