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쩝챱호록
서대회무침과 갈치구이.
일단 밑반찬은 계속 다 맛있다.
처음 먹어본 서대회 무침에 밥을 쓱싹.
여름에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
갈치구이가 맛있었음.
오픈 시간보다 일찍가서 가게내부 자리 잡기 가능
주문은 11시부터 순서대로 받으심.
서대회무침 먹는 테이블 우리밖에 없음..
85% 갈치조림, 15% 제육, 구이는 사이드..
기회가 되면 다음엔 조림과 제육도..🥹
하늘호수속으로
여수와서 한번도 서대회무침을 먹어본적이 없어 오늘은 작정을 하고 먹으러 왔습니당! 웅천 신도시 주택가에 위치해 있고 주말은 대기가 필수일 정도로 인기가 않네요. 고등어구이, 갈치구이를 빼고는 2인이상 주문 가능해서 서대회무침으로 주문했는데 제육볶음도 인기가 많은듯! 흰쌀밥이 들어있는 비빔그릇과 김가루를 주셔서 서대회무침 넣고 비벼먹으면 됩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참기름도 한바퀴~ 서대회무침은 단맛은 적고 상당히 새콤한 맛으로 서대회 자체는 말랑한 식감! 무생채와 미나리가 사각사각 맛있네요. 그리고 반찬이 8종 나오는데 껍질이 연한 양념게장과 촉촉한 식감의 쥐치채가 맛도리였어요. 밥이 비벼 먹기에는 좀 질었지만 서대회무침과 반찬들이 정갈하고 맛있네요.
휴우일
여기 진짜 찐맛집.. 점심시간에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꽉 꽉 차있었구요. 뭘 먹어도 맛있을 것.. 갈치조림 3만원에 끝도없이 먹을수있어요 대혜자. 서대회무침을 많이 드시던데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라 패스. 제육 드시는 분들은 제육도 미친놈이라고 하셨고 옆에 돌쯤 된 애기는 갈치구이를 그렇게 잘 받아먹더라고요. 가시가 어금니에 껴도 맛있다고 ㅋㅋㅋ귀여워
seeni
정갈하고 깔끔한 백반집
밥 두공기 가능한 곳
해롱이
서대회 맛집으로 유명한 웅천 부일식당
가시같은 식감이 약간 느껴지니 참고하세요
쥐포같은 반찬도 넘 맛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