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호수가 한 눈에 보이는 뷰에서 맛있는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전원레스토랑&카페!
또한 편백나무 황토 해초물을 섞어 시공한 자연이 숨쉬는 한옥펜션도 운영중이구요. 여기 돈가스도 맛있다는데 저는 오늘 출장 다녀오는 길에 너무 더워서 목축이러 왔지요🫠. 1층에서 주문하니 사장님께서 2층 뷰가 더 좋다고 하셔서 2층 창가자리 앉았어요. 밖에서 본 건물보다 내부는 더 넓었고 온통 통나무로 지어졌네요. 음료는 자몽에이드와 레몬에이드로 주문했는데 자몽에이드 색감이 연했고 맛도 자몽향 거의 안 느껴질 정도로 밍숭맹숭;;; 레몬에이드는 레몬이 너무 맛있어서 과일처럼 껍질까지 씹어서 먹었어요. 음료야 어떻든 경치 좋은 곳에서 힐링하고 에너지도 보충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엔 돈가스 먹으러 갈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