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반짝
철산에 이런데가 있는 줄 전혀 몰랐어요 깜짝
그런데 ,, LP바에서 틀어주는 음악에 기대하는 바가 있었는데 ,, 총 맞은 것처럼이 나와서 ,, 살짝 놀랐어요 ,, (아마 신청곡이었을 것 같아요)
진토닉은 찐하고 맛있었어요! 종종 생각나면 가게될 것 같아요,!
고기고기
이 동네에 이런 엘피바가 ?! 라는 느낌. 근데 사장님께 여쭤보니 벌써 생긴 지 10년이 넘었다고 한다. 아쉽게도 생맥 맛은 없지만 주종 다양하고. 신청곡도 바로 틀어 주신다. 맥주 시키면 기본 안주도 나옴. 가끔 작은 무대에서 공연도 하는 듯 하다. 혼자 와서 즐기는 분들도 꽤 되는 듯.
연화
신청곡 다 듣고 와 좋은.
나올때쯤 흥에 겨운 스텝으로 들어오는 일행봄.
난 무조건 팝이 좋든디
가요도 많이 나옴.
Bones and all 영화보고
Kiss 의 Lick it up 신청도 해보고.
음악나올때 뮤비도 같으면 금상첨화인데 싶어 좋음으로.
피에르
친구들 오면 노래 들으러 가는 곳.
안주는 특별한 맛이 없고, 무난하다.
사장님이 한 얼굴 하시는데, 친절하시다.
오래 장사하시면 좋겠다.
흔치 않은 곳.
맛날지도
흔하지 않은 동네 LP BAR.
양주 킵 해놓고 야근하고 들어갈때 한잔씩 하는곳.
창의성: ⭐️⭐️⭐️⭐️
일관성: ⭐️⭐️⭐️⭐️
접근성: ⭐️⭐️⭐️⭐️
청결도: ⭐️⭐️⭐️⭐️
가성비: ⭐️⭐️⭐️⭐️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