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먹
어떻게 들어갔는지 기억이 없습니다만 신기하게 삼치구이 살이 통통하고 싱겁다는 맛기억은 납니다. 아사히 생맥이 좋았습니다. 메뉴 많고 친절하세요. 와사비는 일식 메뉴가 많은 곳치고 가짜를.ㅋ
두부파괴자
반반숙회(소라+가리비), 매화수, 토닉워터+레몬세트
먹었는데 양은 적었지만 배가 부른 상태로 가서 괜찮았어요 숙회 비리지도 않고 좋았습니당
다만...화장실이 남녀 공용인데 찌린내가 너무 심해서 숨 참고 다녀왔더여...
쪼꼬
시실리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이름처럼 시간을 잃어버린것같은… 아주 오랜옛날로 온것같은 인테리어와 음악으로 누군가는 허름하고 협소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이걸 요즘 감성이라고 받아들인다면 재밌는 경험이 될것같다. 음식의 맛은 훌륭하다. 사진속 메뉴는 ‘3가지 회 스페셜‘ 특히 육사시미가 맛있다.입에서 살살녹음 도가니수육도 추천한다.
다만, 화장실 청결에 예민한사람은 비추한다. 눈에 뵈는거없을만큼 만취하거나 참을수 있다면 좋다… 맨정신에 가기 힘듦… 술을좋아하고 날것 그대로의 아재감성에 취하고싶다면 추천.
심정🍴
어우 위생이랑… 자리도 최악 이런게 좋다고…? 싶던… 근데 술은 또 잘 들어가네요…
Laped'oro
맛 괜찮음. 한우간장사시미도 괜찮았음. 세우장밪은 좀 까먹기 귀찮긴함.. 라면은 추천하지않음. 공간이 협소해서 불편한거 제외하고 나름 분위기도 좋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