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방향으로 변화하는 방학역 인기 족발 가게
일년전 리뷰를 작성했다면 별점 4.5를 줬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훌륭한 감칠맛과 적당한 염도, 부드러운 식감을 보이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달콤함으로 밸런스가 깨진 모습
막국수 역시 보다 수분이 있고 건포도를 얹는 방향으로 개편한듯한데 긍정적이지는 않다
오뎅 같은 경우 평범한 공장 오뎅에 국물의 깊이 없이 msg를 잘 사용한 형태
가격 역시 특대 기준 47000원으로 크게 상승하였고
여전히 인근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족발집이지만
지금상태로 근처 황금족발보다 나은 평가를 내릴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