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
서을갈때면 늘 들러서 빵 쇼핑해오는곳… 브런치도 나쁘지는 않음.
스라
우리집 갱얼쥐 병원 갔다가 근처에서 같이 밥먹을 곳 찾아 갔던 곳. (+기프트콘 쓰러) 파리크라상이지만 식사(?) 도 파는 곳중에 하나다! 애견동반은 테라스석만 가능하고 음식 가격 비싼편이지만 맛은 나쁘지 않았다~
우주먼지
공연 전 시간이 별로 없어 가장 가까운 곳으로 들어간 파리크라상. 음료는 순차적으로 나온다는 이유로 30분 넘게, 밥 다먹을 때까지 아무것도 마실 수 없는 요상한 시스템과 ... 영혼도 체계도 없는 접객. 달디단 음식들 ... 얘네도 SPC인걸 인지 못한 바보 같은 나
DJ
<사악적인 가격, 그렇지 못한 맛> 가격만 보면 엄청 유명한 브런치 카페에서 먹는 듯 하지만 차라리 이 돈 주고 다른 곳에 갈 것 같다 ㅠㅠ 연어타르틴(1만7천원)의 연어는 너무 짰고 아보카도도 후숙이 덜 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컸다. 당근라페는 맛있음 투움바파스타(2만2천원)은 빵 가격일까? 왜 이렇게 비쌀까 ㅠㅠ 파스타에 청양고추를 넣는 한국스러움과 면의 익기 정도 또한 너무 아쉬웠다.
Q녕
이곳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예약없이 케익 살때도 자주 가고
야외테이블 브런치 먹으러두 자주 갔네요; ㅋ
(왠지 감염의 위험에서 아주 조금은 실내보다 낫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의외로 브런치 메뉴가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오믈렛이 부들부들 괜찮아요. 커피도 포함 되어 있고 리필도 가능합니다. 아침7시부터해서 일찍 운동 후에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ㅎ 해본적은 없지만욯ㅎㅎㅎ
날이 좀 풀렸으니 (확진자 좀만 줄면) 야외 테이블에서 남이 해 준 뭐 좀 먹으러 가고 싶네요.
여기 케이크들이 급히 행사용 홀케익 필요할때 나쁘지 않은데, 빠바에서는 맛없는 케익들을 이만원에 팔고 빠크에서는 먹을만한 케익들을 오만원에 파는건 역시 맘에 안들어요. SPC 놈들…